이제 10개월 된 귀여운 아들내미를 소개합니다^^
이름은 허서우구요, 이전에 판에 두 번 올린적이 있어요.
그래서 최근 사진 방출합니다!
아, 아기 사진이니 악플같이 마음상하는 댓글 지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해 여름 사진이에요.
시어머니께서 서우 쓰라고 귀여운 밀짚모자를 사오셔서 착샷 해봤어요.
이 때는 서우 머리가 작아서 컸는데 내년 여름에는 딱 맞게 쓸 수 있겠죠~?
서우아빠는 매번 이렇게 장난을 친다는..
그래서 핸드폰 속에 이런 사진이 그득그득합니다요.
겨울이 왔으니 귀요미 아이템!
귀마개를 한 번 해줘야겠죠?!
애기아빠 슴가 노출은 죄송합니다^^;
우리 서우가 너무 행복해보여서 그만!
아빠와 함께 할 때 행복한 미니허시쪼 허서우!
할아버지께서 서우 전동 자동차를 사주셨는데 타는 얼굴이..완전 웃겨요
ㅋㅋ
'난 이모를 괴롭히는걸 즐기는게 아냐. 사실 난 사과만 손에 쥐어 주면 착한 아기라구!'
마지막으로 아빠 예비군 모자 얻어쓰고 화보놀이 중인 허서우 사진!
사진이 조금 많았죠?^^;
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