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11월 토익시험을 치른 취업생입니다.
토익성적은 취업의 가장 중요한 스펙중 하나임을 넘어 '너무 당연한' 필수 자격요건이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지난 10월 삼성을 비롯한 몇몇 대기업이 신입사원 채용시 토익을 폐지한다고 밝혔지만, 여전히 토익은 우리 취업생 혹은 수험생분들께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는듯합니다.
여러 토익을 치른 자로써 정말 시급하다고 생각하는 점이 있습니다.
바로 '시험지 공개'입니다.
응시비용인 4만2,000원은 시험지 값을 고대로 바치는데, 시험의 문제는커녕 정답도 알 수 없고, 심지어 어떤 문제를 맞고 틀렸는지조차 알 수 없으니 정말 뼈 아픈 현실입니다.
현 '반값등록금'으로 대선 공략도 하고 있지만, 우리같은 취업생들을 위해 우선 '반값 토익'제도부터 실현해야하지 않을까요?
토익에 이런 저런 뉴스를 접하다가 현재 토익 반값제도 도입시급하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취업생 혹은 시험응시자님들을 위해 기사 올립니다.
현 토익에 관한 문제점과 개선해야할 점, ETS의 부당이익등에 대한 세세한 내용을 담고 있어 준비생님들께 유용할듯 싶습니다.
기사 원문 내용
[시사진단] 반값 등록금? '반값 토익' 먼저 실현 돼야…
-연간 총 매출 780억원 이득챙긴 ETS, 적어도 시험지는 공개 해줘야 하는것 아닌가?-
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