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학생인데요
외국에 사시는 엄마가 갑자기 건강검진을 받으러 오셨다고 해서 몸이 아프신가 걱정했는데
아기가 생겼다고 하시는 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는 약간 걱정도되고 이런 마음으로 저한테 말씀하신것 같은데 저는 정말 너무 행복하거든요!!
저 아기도 너무 좋아해서 과도 아동학과로 왔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하튼 지금 12주가 되었다고 하시는데 제가 엄마한테 해드릴수 있는데 뭐가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ㅠㅠㅠㅠㅠㅠ정말 집안에 경사가 났기에 전 제가 할수있는 최선으로 엄마 돕고싶거든요!!
몸에 좋은 음식이라던지, 어떤운동이 좋은지, 음악은 어떤것이 좋을지 이런거요!!!!
ㅠㅠㅠ아 내년6월이 너무나도 기다려지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행복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