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의 타자솜씨로 선보인 제목의 두번째 톰판 입니다. ![]()
'쉬먀'체 썼다가 큰코다쳐먹고 이리 흥 저리 흥 흥흥 거리다
톰 자랑은 멈출 수 없을 것 같아서 바로 튀어왔어요.
"하암~~ 누나들 안자고 뭐하냥~~
"
한달만에 라이트사료로 다이어트해서 살빼더니
드이어 갸름한 턱선이 보이기 시작한 톰입니다.
"가~ㄴ 식!" 하면 간식달라며 손뻗는..
이랬던 톰이었는데 말이에요..![]()
척보기에도 양 볼이 통통한 햄스터 같았었는데.....
지금은 볼이 홀~쭉 해졌어요![]()
이 사진은 어떻게 봐도 빙구같아요 ![]()
하지만 아직도 엉덩이는 토실토실한게....
흐흐 귀엽네요![]()
자체 모자이크를 실행 해주시는 톰..
가벼운 땅콩에 눈물 잠시 흘려주시고..
열심히 그루밍 중이에요![]()
요즘은 따뜻한 침대위에서 떠날 생각을 않네요~
딱달라붙어서.. 자꾸 누나를 꼬실라구 들어요![]()
눈빛발사중이네요 ==============================♥
그럼 또 봐요!!
다음 번엔 더 예쁜 사진 찍을 수 있길 기원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