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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엑스

소다 |2012.12.01 13:19
조회 36 |추천 0

먼지방에서서울까지케이티엑스를이용했는데뒷좌석에술에취한아저씨두사람이지정석이라좌석을바꿔달라는말도못하고중간중간표검사하는직원커피파는직원등이왔다갔다하면상황을봤을텐데도방관술에취한아저씨들이풍기는술냄새욕설포함두서를알수없는장시간의말들일어나왔다갔다하기까지그렇게3시간을넘게케이티엑스를타고왔습니다또얼마전제가타지도않았는데제가타기로한열차호수를보고종종걸음으로뛰듯이갔는데제가탔는지안탔는지확인도않고가길래역사안에따졌더니금전적인손해는별로없지만사람이다탔는지안탔는지확인도않고출발해도되느냐고난그에따른보상을받고싶댔더니뭘원하냐고금전적인손해별로없으니사과를받고쉽다고했더니끝내사과하지않았습니다자기들은안에서는밖을볼수없으므로손님께서다른호수의열차라도타셔야했다고일반열차보다두배정도더많은돈을내고서비스가정말상황에대한적절한대처와미안하다는말이그렇게힘든건지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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