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보다가 너무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많아서~
저희집에 살고 있는 귀요미도 소개 드리고자! 요렇게 글을 올려용!!
다 필요없고,
바로 사진 투척!!
울 강아지는 2004년생 말티즈! 이름은 "애기"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어난지 두달만에 저희집에 왔어요!
안뇽하숑? 난 애기요.
이게 뭐당가??
꺄!! 귀여워!!
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파티를 한번 열어 주었어요!
풍선보다도 작죠?? (풍선은 허리에 묶었어요! 목에 묶은거 아님!
)
저 핑꾸색 발을 보아요~ 사랑이 솓구치는 귀요미ㅋㅋㅋ
이렇게 뒹굴러도 남아 돌았던 집이..
작아지고..............뭘봐?? ![]()
새로운집을 장만해 주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벙찐얼굴. 여긴어디? 나는누구?
자라면서.. 점점 시크해 지는 우리 애기..
얼굴은 이쁜게 애교가 없어..
혹시 오해 하실까봐 말씀드리는데
저희 애기는 남자아이입니다.......![]()
남..? 남댜??
수..수컷??
그렇습니다.
제 남동생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미용하고 와도 여자로 착각하여 이렇게 양쪽에 삔을달고 옵니다.
그럼 핑크를 좋아하는 이기적인 저는 삔에 맞춰 옷을 빼입혀주고 집에 오지요.
음......................................
잘어울리는것이 함정!!
한번은 내가 옷좀 만들어줘봐야겠다 싶어 제옷을 잘라 만들어봤습니다.
쨘!!!!!!!!!! 오때요?? 이뿐가요?? 머리띠는 세트입니다.
뷰리풀걸~ 아니, 보이!
하아.. 이건 목욕하고 바로 찍은 사진인데 너무 너무 이쁘게 나와서
연속 촬영한 사진.... 얠 보고 있으면 행복이 포텐터지고
입가에 미소가.......♥
저만 그런가요..?
봄에 찍은 사진..
하아~ 향기로워! 꽃내음 맡더니 먹으려 덤벼드는 애기씨ㅋㅋㅋㅋ
이건 가을에 찍은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을남자 하다가 날아갈 기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꿋꿋히 가을냄새 맡으며 갔다는..
이 말고도 사진이 엄청난데 이 컴퓨터에 음슴..
근데 이거 마무리 어떻게 함?
어찌됐든 내가 하고 싶은말은 이거임.. 우리 애기 너무 이쁘지 않나요?? 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