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한국여자=♡+된장+꼴페미+남자ATM취급+허영심+독설+작은슴가
등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완전하게 여성으로서의 매력이 전혀 안느껴지네요...
저만 그런게 아닌것 같습니다.
(거짓말 아니고, 길거리 여자들이 눈에 안들어옵니다....그냥 장애물 같다고 할까요....)
제나이 이제 곳 30대이고,....해외로 눈을 돌릴려고 합니다.
우크라이나로 눈을 돌리고 싶네염,,,,거기서도 영어가 통할까요?
완전 초식으로 가느냐?
멋진 백마엘프를 찾으거 가느냐?
갈림길에서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