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저는 짧은 다리와.. 온 몸이 까만 닥스훈트와 함께 지내고 있는 주인이에요
판을 즐겨보는 편은 아니지만..ㅎㅎ
제가 동물을 많이 좋아하는 편이라 동물톡은 꼭꼭!! 챙겨본답니다
그래서 저희 반려견도 소개하고 싶어서 글 써봐요
처음 쓰는 글이라 어수선하고 재미없더라도!!
재
미
있
게
사진많이 올릴테니까 !! 보고 "귀엽다"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반려견은 제목에서 보셨다싶이 닥스훈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부터 반말 존대말.. 섞어서 쓸게요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부탁드려요 ♥
이름은 또띠
하도 뛰어댕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뛰어? 해서 또띠라는 이름이 탄생했어요
단모종이라 그런지 털이 너무 많이 빠지고 장난이 너무 심해서
주인 누나 힘들게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눈으로 저를 쳐다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못했어도 사르르르 풀려요
처음에 왔을 당시 모습
반가운 개
껌주니깐 불러도 대답없고 껌만 먹는 개...
평화롭게 지낼 줄 알았으나
주눅든 개
항상 학교 갔다 집에오면
이꼴이 여러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자마자 청소기 돌리는게 일.... 이였습니다
그래서 내린 특단의 조치는
의자에 서있개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 눈을 저렇게 초롱초롱하게 뜨고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는 표정지어요
놀아주지 않으면 쇼파에 가서
항상 이포즈를 잡는답니다
팔자핀 개
저러고 불러도 거들떠도 안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고 또 자고
자는 것만 반복
이것도
또 자는개
저희 집 강아지는
극세사 이불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좋아해요
전용 극세사 이불이 있을 정도로.............
그리고 항상 침대로 와서
제 옆에서 자야 직성이 풀리는지
꼭 저렇게 침대에 와요 ㅡㅡ^
닥스훈트가 먹성이 엄청나신거 알고있나요?
뭐 먹기만 하면 옆으로 달려들어서
쳐다본답니다
바로 이렇게..
수박 좀 주개!
저렇게 쳐다보면 주고 싶지 않아도...
줄 수 밖에 없어요 ㅠㅠ
저만 그런가요?
혼났을 때 가끔 화장실로 피신도 한답니다
바로 이렇게
혼날 때는 귀를 저렇게 앙증맞게 내려요
혼나도 또 자요
쇼파가 편하 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이렇게 쿠션 쓰지 않는데
저희 집 개가 이렇게 쿠션을 이용하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띠야~ 하고 부르면
알아서 척 올라와서
제가 다리를 이렇게 구부리면
바로 저렇게 올라온답니다
사진 보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자세 너무 좋아해요
저도 또띠 안으면 따뜻해서 자주 저러고 있답니다
방에 앉아서 공부를 할 때면
문을 열고
톡톡톡 걸어와서
놀아달라는 눈빛을 쏘곤해요
놀아주개!!!!!!!!!!!!!!!
극세사 이불 속에서
행복한 개
껌 씹는 개 1
껌씹는 개 2
제가 뭐 먹기만 하면
달려들어서
"손" 하지 않았는데도
손부터 올리고 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다 주는줄 아나봐요^^
배 만져주면
기분 좋은 개
사진 찍을 땐
눈망울이 촉촉..
항상 아련아련 개
자는게
너무 귀여운개............
아련.............아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산책하러
공원데리고 갔더니!
혓바닥이 나올정도로 신났어요
ㅋㅋㅋㅋㅋ
신난 개
이불에 돌돌 싸매진 개
껌은 나처럼 씹어야
제맛인 개
또띠야 손!
하면 손주는 개!!!!!!!!!!!!!!!!!!!!!!!!!
어느 무더운 여름 날에는
거실 바닥에
널부러지기도 한답니다
귀엽나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눈에만 귀엽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에서 휴식 중에
자기 이름 부르면
"응?" 하고 쳐다보는 개
ㅋㅋㅋㅋㅋㅋㅋ
나 불렀어? 하는 거 같지 않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찍는다니까
이런 표정을 짓는답니다
두 손을 공손히 모은개
이불 속에서 영영 나오기 싫은 것 같은 개...
겨울을 맞이하여
목도리 장만한 개에요^^
사진만 쭉!! 나열해 봤는데 ㅎㅎㅎㅎㅎㅎ
저혼자 쓰고 혼자 만족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게 읽으셨으면~ ♥
하는 마음으로 글 마칠게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