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현재 저의 경제적인 상황을 평가 바랍니다.

우선 저는 자영업자입니다. 개인사업을 조그맣게 하고 있습니다.

 

결혼한지는 약 6개월정도된 30대초반 신혼부부이구요

 

저는 달마다 차이는 있기는 하지만 잘벌때는 집에 월급으로 가져다주는 돈이 1500정도이고

 

못벌때는 400~500정도 와이프한테 가져다 줍니다.

 

연평균으로 봤을때는 월에 900~1000만원 정도 나오네요

 

와이프는 한달 월급 실수령액이 300~400 사이 입니다.

 

하지만 현재 통장잔고는 허덕이고 있네요 ㅡㅡ;;

 

과소비를 하는건 아닙니다. 둘이서 쓰는돈은 거의 없구요

 

결혼자금으로 쓴 대출금을 모두 갚고 있지요

 

지금 남은 대출금은 전세자금 5000만원정도와 제가 외제차를 사느라고

 

대출받은 3000만원 할부중 1600정도 남아있으니 총 부채는 6600만원 정도 입니다.

 

대한민국 평균보다 많이 번다고 생각하는데 제 생활은 왜 항상 빈곤하다고

 

느껴질까요? 어디가서 시원하게 돈도 못쓰고 항상 와이프한테 아껴쓰라고

 

잔소리만 하고 ;;;

 

제 주위에는 저보다 잘버는 사람만 눈에 보여서일까요? 휴~

 

언제쯤 대출금 다 갚고 편히 살까요?

 

내년동안 다 갚아버리고 싶은데 지겹네요 4년전 사업시작한 이후로 돈을 벌어도

 

사업투자금, 외제차구입비용, 결혼비용, 전세자금비용 등등

 

빚을 청산할때쯤이면 또 빚이 생겨버리니

 

그래도 하나씩 늘어가니 돈은 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항상 수중에 마이너스이니

 

돈을 벌어도 여유롭게 써보적이 없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앞으로...

 

조언 바랍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