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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츄판>> 팬더같은 시츄 봄이

김예슬 |2012.12.03 01:22
조회 864 |추천 7

 

 

 

안녕하세요 평소 판을 눈으로만 열심히보는 17녀임당부끄

개판도 아주 즐겨보는뎅 우리집 개나 한번 소개해보려고 와봤어요☞☜

 

 

다른 시츄들은 갈색안경을 끼고있지만 까만 선글라스를 낀 봄이는 믹스견이에요

한쪽눈이 살짝 회색으로 오드아이 (사진에선안보이겟지만)

볼따구니가 분홍색인 저희가족에겐 아주 특별한 그런 아이랍니당 ㅠㅠ

꼼지락꼼지락 걷지도못하던애기가 온지가 벌써 3?4?년이 다되어가네요..

그래도나름 짧다면 짧은 시간에 1년가량 필리핀도 다녀와보곸ㅋㅋㅋㅋ 해외에도 발을들였던 아이라는ㅋㅋㅋㅋ

 

 

 

 

 

 

 

 

 

 

 

 

 

 

그럼 시작해보겠봄

 

 

 

 

 

 

 

 

워낙 살이 없는아이라 이녀석의 변천사는 굉장히 심함..

미용실에서 털을 깎으면 볼품없이 짧게 깎는다는 이유로 우리집은 집에서 어머니가 미용가위로

털을 깎는다기보다는 솎아주심니다 그래서 털이길어도 장모견들이 그러하듯 촤르륵 기는게아니라

동글동글하게 길어져욬ㅋㅋㅋㅋㅋㅋㅋㅋ

 

털을 안자를때는 복실복실 찐빵같고

털을자르면 매우 동안인 아이

너란여자 그런여자

 

 

 

 

왠지 면도안한 고창석아저씨같은가봄

 

 

!! 샤라라 훈녀견이 되었봄

 

 

 

 

여름에 유난히 덥던 우리집 ㅠㅠㅠㅠㅠ 얼마나 더운지 언제나 헥헥대는 봄이가 안쓰러워 선풍기를 쐬어줬음

 

 

 

   아.........

 

 

 

으핳ㅎ! 시원하구마잉!!

 

 

 

 

 

 

선풍기 좋봄!!!! 허벌나게 좋봄!!!!!!!!!!!1

 

 

 

 

 

역시 봄이도 부정할수없는 강아지였던건지

구석탱이를 좋아하는 경향이 종종 보이는데

 

 

 

 

 

 

 요로코롬 새침하게 쳐다보기만하던 봄이가

 

 

 

 

이렇게 아예 침대다리 사이에 머리를 끼고자는 대참사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자냐?

 

 

 

 

 

 

하루 24시간중에 20시간은 잠만 자는것같은 봄이임다

활동량도 적은데 왜 이리 살이 안찌는지는 모르겠지만.. 3년동안 유지하는 3.4키로의몸무게

이런 호빵같은사진보면 통통해보일지도모르겠는데 다 털빨이라능 저건ㅋㅋㅋㅋ

그런데 봄이야 ㅎㅎㅎ 언니는 하루종일 움직이는데 왜 살이찔까

 

 

 

 

 

 

 

 

으으 저는 이만 시험이 얼마 안남은관계로 마저 공부하고 자야하는ㅠㅠㅠㅠ

어정쩡하니까 마지막은 그냥 봄이 사진 방출하고 가겠어유!!

 

 

 

 

 

 

 

 

 

 

아ㅠㅠㅠㅠ 깨알같은 애기발바닥..

 

 

 

 

  다음에 또보도록하봄!!!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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