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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판] 강낭콩알 욕심쟁이아리 8편

셔틀퐉 |2012.12.03 20:50
조회 864 |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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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잘먹고 잘자고 딩굴딩굴 푹쉬고 돌아와씀돠 ㅋ

 

주말잘보내셨어여?ㅋㅋ

 

판쓰는거 깜빡할뽄하다가

 

용배찡 글읽고 사진첩을 개방합니닷ㅋㅋ

 

 

내방엔 콤타책상이랑 침대밖에 없었는데

 

우리 콩알이가구들이 하나둘씩 늘어나기 시작했어요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김없이

 

 

콤타만하면 키보드에 손두못대게

 

요로구 쪼그려서 나만보는 콩이파안

 

내가 안봐주니까 저러고 잠들었어요 ㅋㅋ

 

장난기가 돋아서

 

 

요래찍고

 

 

요래찍어도 절대안깸 ㅋㅋ

 

그나저나 중성화수술땜시로

 

뱃털을 밀어버려서 뱃살이 더 도드라져보인다 당황

 

지 못 미

 

 

으악///

 

안됏!!!음마는 내끄다!!!쬽쬽쬽쬽쬽쬽쬽쬽쬽쬽쬽쬽

 

콩이만이뻐하지마라냥!!쬽쬽쬽쬽쬽쬽쬽쬽쬽쬽쬽쬽쬽쬽

 

내침 음마한테 다묻힐꺼다냥!!쬽쬽쬽쬽쬽쬽쬽쬽쬽쬽쬽쬽쬽쬽쬽

 

ㅠㅠ으 차거~~

 

내티셔츠에 아리침냄새만 난다 폐인중독될거같아

 

 

콩이언니도 내꺼다냥~쬽쬽

 

음마 아리가 귀찮게한다냥~난 졸리다냥~

 

 

깨물~감히 내사랑을 안받아주는거냥~콩이언니라해도 이거슨 배반이다냥!!

 

음마 아리가스네가 나 깨물었다냥 힝슬픔

 

 

너네서로 깨물깨물하다가 다치믄 음마한테 혼나

그르지마 아리얏!!!에헴

 

 

이고자질쟁이 콩이언니얏

언니고뭐고 없다냥!!!!!!!!으갸갹!!!

 

 

이제 나보고 언니라고해라냥!!!!으갸갹!!!!

 

콩이살려~콩이살려~

 

 

저리가라냥!!!!동생이라고 봐주니까 이게!!!

 

 

내 레이저빔을 받아라냥!!!!!!

 

꺅!!!!놀람

 

아리도 놀래고 음마도 놀래고

 

우리콩이는 초능력묘였어!!

 

한참 우당탕놀더니

 

 

아까뭔일있었냐는듯이 궁디붙이고 자는 자매묘 ㅋ

 

므야~?부끄

 

 

 

자니깐 천사다

 

콩이뱃살만 좀.....ㅋㅋ

 

한숨자더니 시작된 아리의 만행

 

 

이게 베게 내꺼다냥!!!

 

푹신한게 음마뱃살같다냥파안

 

 

콩이언니!!!넘보지마라냥!!!

이베겐 아리꺼다냥!!!!

 

아리야 그거 음마꺼다 저리가~

 

 

그럼 음마무다리 내꺼다냥~!!

 

이것도 내다리야!!!!!버럭무라니!!!

 

 

에이씌!!그럼 냄새나는 엄마발에 기대게 해달라냥!!!

 

그것도 안됏!!ㅋㅋㅋㅋㅋ

 

 

음마라고 내가 못물꺼가트냥~!~!!

 

다 내꺼다냥!! 음마손도 내끄다냥~~~~!!!!

 

 

너가져 다 너가져 통곡

 

 

 

박스좋아하는콩이

 

콩이야 널위해준비했어 일루와방부끄

 

 

음마가 날위해준비한그냥?

 

 

조매 감동이다냥~여기좋다냥~

 

 

아리나타나심 ㅋ

 

 

킁킁 이거 새로온 박스인거냥~?킁킁

 

언니 일로 나와바라냥!!!

 

 

킁킁!!안락한지 좀 살펴봐야겠다냥~

 

 

접수!!!

 

콩이언닌 여기 앉지말라냥!!

이거 내꺼다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내꺼 ㅋㅋㅋㅋ

 

오냐오냐 받아주니

지세상인 아리입니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음마생각은 끔찍히하는 아리 ㅋㅋ

 

아리가 한참을 베란다에서 안나오고 울어서 가봤더니

 

 

어찌들어왔는지 모를 잠자리 지가 잡았다고 ㅋㅋㅋㅋ

 

어구 장하다 !!!!!

 

하지만 음마는 잠자리를 무서워해 ㅎㄷㄷ

 

하지만장하다 무한칭찬 쓰담쓰담 ㅋ

 

집사는 덜덜떨며 휴지도 잠자리를 싸잡아버렸다는....ㅋㅋ

 

오늘이야기 끝~ㅋ

 

 

이어지는 오늘의 동영상

 

1_이불속에 오뎅꼬치가 있다 편

 

 2_ 아리야 같이잡자 편

 

 바보같지만 귀여운내새끼들 ㅋㅋㅋ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안녕내일 또봐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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