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쿱을 산다 vs 지방에 싼아파트를사서 월세를 놓는다.
안녕하삼 경기도사는 평범한 남아임.
난 2005년식 싼타페를 신차부터 소유중인데 그전차는 뉴세피아1.8이었슴. 세피아타다가
싼타페를 모니 완전 신세계였는데, 얼마전 젠쿱 3.8을 타볼기회가있었음.
정말 또다른 신세계였슴.. 세월무상이라고 싼타페도 시간이흐르니 옛날차가 된것같긴함..
괜시리 젠쿱타보곤 차바꿀때도된것같다는생각도들고 젠쿱에 홀릭되서 젠쿱 뽑고싶어서 미칠것같음..
현재 28살이긴하지만 경기도에 34평 2억5천짜리 아파트 소유중이고
현금자산은 9천만원정도 모아둔게 있음.. 연소득은 유동성이있지만,
연봉 5천 400정도에 아파트월세로 매달 70만원씩 받고있고
보증금으로 매달 은행에서 십몇만원정도나옴..
주변에선 젠쿱몰다 가진돈탕진하고 허세남처럼 보일거라고 겁주는데...
20대에 나름 열심히 산 스스로에게 선물하나 해주고싶기도하고
내가 젠쿱몰고다니면 허세일까...?
지금모는 싼타페는 튜닝해서 신형 아반떼 차한대값은 들어간것같은데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되는건아니라고 느껴서 젠쿱은 그냥 순정으로 탈라구해..
어떻게생각해???
아니면 갖고있는돈에 월세보증금 섞어서 젠쿱살돈도 보태서 아파트한채더사서 월세 더 놓을까?
(양도세가 무섭긴해 ㅠ)
아직 나이는찼어도 개념장애가 있어서 ...ㅠㅠ
고견 부탁해
(이건 내가 갖고싶은 젠쿱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