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필리핀에 가서....놀다 왔었는데....
메일 왔더라구요...그때 놀앗던 필리핀년에게서 ....애생겼다네요..
친자검사 후에...만약에 내자식이 맞다면.....받아들일 생각입니다...
현재 3가지 중에 생각 중입니다..
1. 현지에 머물게 하고, 필리핀녀한테 단단히 주의시킨후에, 매달 100~500씩 생활비를 부치고,, 애만 열중해서 키울수있게 한다.
2. 필리핀녀한테서 애만 빼앗아서....여기서 교육시킨다..
3. 필리핀녀하고 애를 몽땅 한국에 데려와서 같이산다.
전 이제 나이 30이고, 자산은 어느정도 됨....(50억이상)
경제력에는 문제없지만,,,,,문화의 차이가 너무 이질적이라...적응이 안될꺼 같아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