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매우 어이가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게음...
다름이아니고 나는 인천사는데 친구생일이여서 건대입구 미라지베이스?인가 이쪽에서 만나기로해서
송내역에서 전철을타고 가려던중이었음..
마침 타이밍좋게 용산급행열차가있어서 그걸타고 계속 가고있었는데 한 아주머니가 돋보기?핸드폰돋보기
같은걸 팔고계셧음 돌아다니면서..
그래서 그냥 그걸우연히보다가 앞에 젊은 커플이있었는데 한20대초반? 여자가 짧은치마를입고있었는데
눈이끌려서 그쪽을보게됬음( 솔직히 남자들이라면야 다보지않음?)
그리고 대놓고본것도아니라 한 4~5초? 보고 그여자얼굴을봣는데 나를 조카 쨰려보고잇는거임 ㅡㅡ
나는 조카당황해서 핸드폰 메뉴판만 넘기면서 계속 ㅈ댓다..이러면서 혼자 별별상상을했었음
근데 다시보니깐 여자가 남자랑 궁시렁궁시렁대고있는게아니겟음? 그래서 아 ㅆㅂ...조카쪽팔린다
이러면서 이어폰꽂았는데 그리고 그여자입모양을보니깐 혼자 씨부리씨부리대고있었음계속
그래서 창피해서 빨리내리고싶다 하는데 남자가 나를보고막 조카쳐웃는거임 대놓고말고 여자친구랑만
ㅡㅡ
무슨개같은경우지이러면서 모두의게임하는데 주위사람들이 꼭 무슨일있나? 왜 저사람보고 웃는거지?
이런생각을하나 주위사람들이 나만쳐다보기시작하는거임 ..ㅅㅂ 그래서 용산에서내려야될껄
영등포에서쪽팔려서내림 참... 겨울에 그런짧은치마를입고 5초쳐다봤다고 사람 개망신을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