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에서 살색 속옷을 매장에서 구매했는데요.
겉보기에 진짜 작은 주황생점같은 오염이있던데.. 너무 미세해서 그러러니 했고요.
세척을 할려고 물에 적시니 안에 머리카락이 있었습니다. 뽕 바깥쪽에.. 박음질로 인해 빼낼려면 바느질 한 것을 다 뜯어야 하고요.
그래서 매장에 가니 죄송하다는 말없이 AS를 보내라고 하셔서 알겠다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제품을 받고 집에와서 세척해보니, 이거만 손빨래로 했습니다.
안에 검은 실타래나 먼지같은.. 것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매장가서 이상하다 하니.
분명 AS후 확인했을때 깨끗했다며(물에적시지않으면 육안으로는 확인이 안됩니다.) 다른옷과 같이 보관해서 그런거지 절대 우리 잘못은 아니라고하네요.. 본사(좋은 사*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겨울이라서 니트랑 같이 입어서 그렇다 이런식이고요 착용한적없다니 본사로 무조건 보내라고 하네요. 역시,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머리카락은 사람이 하는 거라서 어쩔수 없다 이러고요, 먼지는 봐야안다 이러고... 참..
착용은 AS보내기전 사이즈확인을 위해 입어본것이 다입니다. 보관도 원래 싸주는 종이에 그냥 두다가 꺼내 바로 세탁하고 이상해서 다시 비닐에 넣었습니다. 젖어있는 상태로 안에 있는 먼지를 보여줄려구요.
이번에 4번째 구입인데 (같은매장에서) 이런적은 첨이고요..
절대우리 잘못일리 없다면서 찝찝하면 AS보내라고 하네요.
여긴 진주라 한번 보내면 10일정도 걸립니다. 첨에 속옷 AS보냈을때도 도착문자를 주인이 깜빡하셔서
20일정도 뒤에 받았는데..
제가 지금 대학원 들어와서 매장한번 가는것도 힘든데..
원래 속옷안에 먼지같은 것이 있나요 ?
제가 면으로된 살색 속옷은 첫구매라 잘모르겠네요 ㅠㅠ
나일롱이 약간 섞인 속옷은 이런 경우를 못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