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인목(食人木)과 좌익용공
진실을 꺽고 또 뒤틀어 역사의 시계 바늘을 꺾는 놈들이 좌익용공들이다.
그랬던가?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2012년부터 바뀐다.
"세상의 시침과 분침을 꺾어 놓아도 역사의 시계는 바로 돈다"
산속에서 움직이지 못하면서도 사람을 잡아먹는 살인목(木)이 있다. 사람을 잡아 먹을 수 있는 것은, 사람들 입에서 나오는 소문에 사람의 호기심이
발동하여 제 스스로 그 산속으로 찾아 들어가기 때문이란 것을 명심 하라.
우리의 민족 지도자셨던 큰 어르신의 과거 행적에 대해 좌익용공 세력인
그들은 끊임 없이 입소문으로 사람들을 현혹 시키고 있다.
518폭동,광우병괴소문,연평도포격,천안함폭침,국민의례거부,말바꾸기등을
보듯, 늘 그들은 루머로 시작해서 부정으로 끝났다.
어두운 역사의 소용돌이에 내몰렸던 우리의 성군 지도자와 역사를 부정하고,
부관참시를 일삼는 괴뢰역적들의 세치혀는 대남방송에서나 볼 법한
허구들로 가득 차 있다.
바로 어제 일의 부정 부패에는 무덤덤 하면서도, 민족의 지도자에 대한
괴소문에는 유독 호기심으로 다다가고 있음이 개탄스럽다.
자멸하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다. 살인목에 목숨을 걸듯이 말이다.
수백만원짜리 의자에 앉아 발바닥을 국민에 드리밀곤, 서민들 저축은행에서는 막대한 수임료로 배를 불리우며, 어찌 서민의 지도자임을 자처하는가?
조세의 의무는 요사스런 괴변으로 덮고, 눈을 감은 채 어느 조국과 어느
영도자를 그리워 하고 있는 것인게냐?
더 이상 증좌가 필요 없는 괴뢰도당의 정책 대변자, 0.7%의 나팔수를
자신의 앞잡이로 불러들여, 왜 국민을 우롱하고, 호도 하는가?
자유대한의 여러 지식인에 묻고 싶다.
정녕 우리가 가고자 하는 곳이 지상낙원인가?
아니면,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것이 인민의 행복인가?
지식인이라는 허명을 벗고, 지상낙원을 국민들이 진정 바라는지 물어보라!
좌익용공 지식인으로 원하는 것을, 국민이 원하는 것처럼 허명 씌우지 마라!
국민이 진정 원하는 것은 화합과 미래의 안보를 토대로 한 평화와 국가발전과 안녕을 바라고 있음에도, 그대들은 알고도 외면하고 왜 말하지 않는가!
그 시대의 어르신들께서는 삼순구식(三旬九食) 하면서도 조국을 위해
발분망식(發憤忘食)의 자세로 발전을 이룩하신 분들이시거늘,
국민의 0.7% 지지를 받은 것이, 국민의 대표인양 과거의 업적을 무시하고
온 세상의 영화가 제것인양, 지랄발광 하는것을 왜 회초리를 못드는가?
거짓과 위선과 파괴의 원흉, 김일성 삼부자의 괴론을 답습하며, 그들의 정책에 몸을 낮추는 것들이, 어찌 학자라 자명 할 수 있겠는가?
배움이 짧은 국민들도 능히 알거늘, 어떤 허울속에 갇혀 못 나오고 있는가!
이제라도 국가와 민족에 석고대죄로 죄(罪)사함을 청한다면, 그들을 지지하는 정치인들과 교수 학자들은 국민의 불구대천지원수로 남지는 않을 것이나, 만일에 또 다시 혹세무민과 날조로 국민들을 멸시 할 때에는 호국영령들의 령(靈)을 대신하여, 자경단을 만들어서라도 엄중히 처단 할 것이며,
대한의 민주주의 정신의 이름으로 모반에 대한 죄값을 물리적,정신적으로
꼭 되갚아야 할 것임을 이 글로 엄중히 경고 하는 바이다.!
민족의 원수에 아첨 하는 학자 !
민족의 원수의 말에 현혹 된 정치인 !
민족의 원수가 되려고 그들을 따르는 자 !
이들이 망국의 3요소이다.
2012년 12월 04일
민초 파르티장 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