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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아이 낳는법?

골골 |2012.12.05 18:03
조회 18,016 |추천 0

모든 어머니들 눈엔 제 자식이 이뻐보이겠지만..

 

그래두 주위에서 정말 얘는 너무이쁘다. 연옌해도 되겠다라던가 하는..

 

암튼 특출나게 이쁜아이들있잖아요..

 

그런아이 낳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무리 핏줄이나 타고나는거 바꾸기 힘들다고는 하는데

 

되는대까지 노력해보고싶어서요..

 

 

 

뭐..한 예로..

 

우리 시댁쪽이 얼굴에 점이 많아요..도련님두 남편도..

 

도련님은 짜잘한 점이많아서 취업준비할때 점을 뺄정도로..(남잔데도..ㅎㄷㄷ)

 

남편은 그냥저냥 살고있지만, 제가보기에도 얼굴에 점이많아요

 

...남자애라면 괜찮겠지만 여자애면..헐...얼굴에 점 많으면 대략난감해서..

 

혹시 뭐 어른들 입으로 입으로 타는 그런 미신같은 말이라도..

 

이쁜아이 낳는법..뭐가 있을까요??

 

 

 

 

덧. 저희언니 애가 진짜 이쁘거든요..언니도 좀 한인물했지만..어지간히 애 싫어하는 제가봐도

 

눈도 크고 쌍커풀도 짙고..(형부가 눈이 정말..부리부리하고 쌍커풀이 짙어서 맨날 외국인

 

노동자라고 놀렸었는데..딸이 그렇게 이쁘더라구요..ㅠㅠ)

 

애기 사진같은거 첨부하고싶지만..아무래도 애기엄마들 사이에 이미 알려질만한 얼굴이라

 

올리진 못하겠구..;;

 

언니더러 물어보니 뭐..딱히 태교할때도 먹은거라던가 한게없다고하더라구요..

 

그냥 일반적으로 하는 율무나 그런거 잘 안먹고..? 그정도...해산물 많이 먹으면 이뻐진다구했는데

 

오히려 비린내나서 해산물은 입에도안댓다고...

 

근데 아는 친구는 얼굴도 참 이쁘고 남편도 훈남인데 애는 별루고..이런말하기 뭐하지만

 

몇몇 친구나 지인들이 자기애 이쁘다고 막 평가해달라고 저한테 보여주는데 쓴소리는 못하겠더라구요

 

저두 애 낳을건데 남애한테 쓴소리하는거만큼 죄가 없잖아요..

 

 

 

판에 계신 여러 맘분들께 이쁜아이 낳는법 좀 알고싶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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