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죄송합니다... 제가 사실남자인데 이런걸 물어볼 여자가 주위에 없어서....양해좀 부탁드립니다.
사실제가 중2때부터 짝사랑했던 여자애가 있는데요...학원에서 만났는데 제가 중3때 학원을 끊어서ㅠㅠ 그여자애를 더이상볼수가 없었어요... 그렇게ㅠ계속 그리워하다가... 몇주전에도서관에서 만났아요... 근데 안친헸어가지고 걍 아이컨텍? 눈인사만했는데... 너무 설레서...하....
어쨋던제가 이번에 맘먹고 고백을 해보려하는데요.전노래 고백생각하고있는데요... 제가 목소리가 시아준수님이랑좀비슷해서 노래를 감미롭게 잘한다는 소리를 들어요..(자뻑ㅈㅅ..)그래서 제장점을 살려서 jyj님들의찾았다를 후렴구만 불러주면서고백하려는데 여러분 생각은어떠세요? 너무 부담스러워 하진않늘까... 싶어서요... 아님 좋은 고백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ㅠㅠ제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