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랬었죠 자기가 가볍게 여기면 상대방도 가볍게 여긴다고
제 생각에는 솔로대첩에는 크리스마스가 외로우니까 가볍게 만나는 모임같은데여
요즘 시대가 빠름 빠름이니까 이해는 한다고 하는데
크리스마스에 춥고 배고픈 아이들이 많이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봉사활동이죠. 모르겠습니다 솔로대첩도 생각있으신분들이 만나서
결혼도 하시는 분들이 나오겠죠 나중에는. 그러나 그소중한 시간을
365일 중에 하루만이라도 봉사활동으로 보내는 것도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솔로대첩같은거 안가고 봉사활동온 애들은 생각도있고 대학학점이다 장학금이다 뭐다해서 오는애들도
있겠지만 이런 봉사활동에서 더참된 만남을 가질수 있을거 같아요
대국민 행사라고 서울에서도하고 부산에서도하고 에휴..
저는 25살남자 8월부터 계획했던 봉사활동하러 갑니다 기뻐할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하니
기쁩니다 사비 털어서 선물도사고 제가 혼자 상경해서 살다보니 외로운분들에 대해 많이
이해하게 되어 글써봅니다.
크리스마스 아직멀었지만 뜻깊은 크리스마스되세요
많은분이 봐주시진 않겠지만 이글을 보고 한번이라도 생각을해보거나 지원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