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사회장에 온 강소라
상체 사진만 보고는 요즘 쉬느라 살쪘나 했는데...
자세히 보면 살찐 부분 하나 없어
그냥 마른 타입임....
그런데도 왜인지 모르게 부하고 덩치 있는 이미지로 각인된 강소라
본인도 너무 답답하고 화날 거 같애.. 실제로 보면 진짜 말랐다던데
그래서 이유를 나름 혼자서 분석해 봤는데 원인은 글래머러스한 상체 때문인듯..
다리는 보다시피 가늘고 쫙 뻗었는데
얼굴이 몸에 비해 좀 크구 상체가 글래머러스한 타입이라
약간 상비로 보이는 단점이 있는 것 같아
사실 이런 몸매가 진짜로 예쁘고 여성스러운 몸매인데...
저기에 살 좀 붙으면 내 몸매라... 같은 과인 나는 슬퍼 웁니다....
다리가 날씬하면 뭐하누....
그래도 지금처럼 계속 당당하게 입고 싶은 옷 다 입고 그랬으면 좋겠어!
살 억지로 빼지도 말고 그냥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당당해서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