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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나 닮은꼴, 저스틴 비버 닮은꼴부터 브리트니가 깜짝 놀란 리틀 디바까지 한 자리에!

이호산 |2012.12.06 18:18
조회 1,566 |추천 0

 

 

 

[X-FACTOR US 시즌2] 지역 오디션 1st WEEK

 

 



오리지널 오디션이 돌아온다! [X-FACTOR US 시즌2]

자신의 꿈과 55억 원을 위해 미국 전역에서 몰려든 참가자들!

 

이번 주 월/화 밤 9시 XTM에서 방송되었던 [X-FACTOR US 시즌2] 지역 오디션 참가자들을 공개합니다.

무시무시한 실력과 빼어난 유머, 감동적인 사연을 지닌 사람들이 많았죠.

벌써 팬층이 생겨난 참가자도 있는데요, 여러분의 선택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PEIGE THOMAS

 

 

 

 

화려한 외모와 스타일로 단번에 심사위원을 사로잡은 페이지 토머스.

21세의 싱글맘으로 3살의 귀여운 아이와 함께 나타났습니다.

포기한 부분이 많지만, 자신의 아이에게 영감을 받는다는 눈물 많은 여자.

메리 제이 블라이지의 I'M GOING DOWN을 열창해 4 YES를 받았습니다.

 

 

 

 

 

 

 

REED DEMING

 

 

 

 

저스틴 비버를 닮은 외모로 데미 로바토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귀여움을 독차지한 리드 데밍.

13세의 나이와 아기 같은 얼굴에 선 굵은 목소리와 감정 표현이 인상적입니다.

오디션장에서 브루노 마스의 IT WILL RAIN을 부르던 중 사이먼이 노래를 멈췄죠.

긴장하지 말고 목소리에 집중하라는 조언과 함께 GRENADE를 불러서 4 YES를 받았습니다.

 

 

 

 

 

 

 

QUATRELE DA'AN SMITH

 

 

 

 

놀랍게도 오디션장에 웨딩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21세의 남성, 쿠아트렐 단 스미스.

사이먼이 도대체 뭐 하는 사람인지 물으니 케이크 장식가라고 답했습니다.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일할 때도 풀 메이크업을 한다는 당당함이 돋보이는데요.

진정성이 담긴 목소리로 레이디 가가의 BORN THIS WAY를 불러 3 YES를 받았습니다.

 

 

 

 

 

 

 

 

EMBLEM 3

 

 

 

 

유쾌하고 발랄한 세 명의 소년이 뭉친 형제 그룹 엠블렘 3.

웨스(18세), 드류(19세), 키튼(15세) 중 웨스와 키튼은 친형제, 드류는 입양아라고 하네요.

자신들의 자작곡 SUNSET BOULEVARD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 엠블렘 3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캘리포니아 느낌 물씬 풍기는 소년들에게 여성 관객들이 보낸 성원과 함께 4 YES를 받았습니다.

 

 

 

 

 

 

 

 

JANNEL GARCIA

 

 

 

 

온몸으로 미친 듯이 섹시한 파워를 뿜어내는 18세 소녀 자넬 가르시아.

올드 락에 푹 빠져 있다는 그녀에게 사이먼은 모든 트렌드는 돌고 돈다고 말해주죠.

그녀는 음악이 시작되자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그레이스 포터 앤 더 녹터널스의 PARIS를 열창했습니다.

심사위원과 관객들이 그녀의 폭발하는 에너지에 감탄하며 4 YES를 주었습니다.

  

 

 

 

 

 

 

JILLIAN JENSEN

 

 

 

 

엑스팩터 사상 가장 감동적인 스토리를 지닌 참가자, 19세의 질리안 젠슨.

중고등학교 때 심각한 왕따를 당하면서도 음악의 꿈을 놓지 않고 꾸준히 연습했습니다.

역시 같은 따돌림을 겪고 현재 왕따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데미 로바토에게 감사를 표한 질리안은

제시 제이의 WHO YOU ARE를 진심을 담아 노래해 데미 로바토의 눈물과 함께 4 YES를 받았습니다.

 

 

 

 

 

 

 

JOHNNY MAXWELL

 

 





 

 

한껏 들뜬 모습으로 오디션장에 뛰어 들어온 16세의 귀염둥이 조니 맥스웰.

당당한 아이돌의 외모를 하고 나타나 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하는 그는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좇아가라는 메시지를 담은 자작곡 ALL THESE PEOPLE을 부르며

강력한 랩까지 멋지게 해내 박수갈채와 함께 4 YES를 받았습니다.

 

 

 

 

 

 

 

JASON BROCK

 

 







 

 

"곤니치와, 브리타!" 일본인 남자친구를 대신해 브리트니에게 인사를 건넨 34세의 제이슨 브록.

유머러스하지만 능글능글하고 촐싹맞은 태도로 인터뷰에 임해 다들 큰 기대를 하지 않았으나

아레사 프랭클린의 남자 버전을 듣는 듯 놀라운 가창력으로 NEW YORK STATE IN MIND를 불러

심사위원 셋의 기립박수와 엑스팩터 첫째 주 최고의 반전을 낳으며 4 YES를 받았습니다.

 

 

 

 

 

 

CARLY ROSE SONENCLAR

 

 







 

 

이 소녀를 빼놓고 엑스팩터를 말할 수 있을까요? 가장 많은 화제를 모았던 첫째 주 참가자입니다.

앳된 얼굴과 여린 몸매에 믿을 수 없을 만큼 깊은 소울을 뿜어내는 13세의 칼리 로즈 소넨클레어.

반 세기 전 노래인 니나 시몬의 FEELING GOOD을 불러 첫 소절부터 심사위원의 감탄을 자아내고

이어지는 절창에 결국 심사위원과 관객의 기립박수, 그리고 4 YES를 받았습니다.

 

 

 

 

 

 

 

BONUS!

 

 





 

 

브리트니의 무시무시한 광팬으로 엑스팩터에 등장한 PATRICK FORD.

어딘가 음침한 느낌을 풍기며 오디션장에 들어와 사랑해요 브리트니를 연발하더니

말도 안되는 실력으로 브리트니의 CIRCUS를 불렀습니다. 여기에 춤까지.

결과는 물론 4 NO. 마지막까지 브리트니에게 꽃을 선물하는 팬심을 보였죠.

 

 

이렇게 멋지고 다양한 참가자가 함께하는 [X-FACTOR US 시즌2]

다음 주에는 또 어떤 참가자들이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까요?

12월 10일(월), 11일(화) 밤 9시 XTM을 놓치지 마세요!

 

 

사진 출처: 미국 FOX

 

 

오리지널 오디션이 온다!

XTM [X-FACTOR US 시즌2]

매주 월/화 밤 9시 XTM 본 방송

 

http://xfactor2.interest.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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