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편으로 돌아온 콩알집사입니닷 ㅋ
어제 눈이 오는바람에 맘이 설레어 눈맞으러 나가느라
급하게 사진만 후다닥올리고 나갔는데
콩이 아리 이뻐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집사가 사료값벌러 나가면
우리 콩이 아리 뭐하고 있는지 너무 궁금해서
웹캠설치하고 맛폰으로 볼수있는 어플을 사용하게 되었어요ㅋ
집사는 스토커편 시작입니닷 ㅋ
잉? 음마가 인나자마자 쓰담도안해주고 후다닥나갔다옹~
오늘 늦게까지 자더니 부장님한테 혼나겠다옹~
[난 지금 버스에서 너넬 지켜보고 있다 크크
]
음마가 없으니까 괴롭힐사람도 없고
졸음이 온다옹~
[콩아 아리는 어딨어 침대에서 붙어 놀란말이다 ㅋㅋ]
[이번엔 아리만있네? 콩이는 어딨지??]
[가만, 내빨강이쓰레기통이 왜...쓰러져있지?
]
[야!!!!쓰레기통움직인다 뒤지지마!!드러분거라고!!
]
이때부터 집사는 퇴근시간만 열심히 기다렸죠....
안보이는게 때론 약이라는거...![]()
그치만...
요로코롬 자고있는걸 보면
너무 왕귀여왕 ![]()
이제 맛폰스토커짓은 됬고!
폰고친기념사진 시작 ㅋㅋ
이거 뭐냐옹
움직이기 불편하다옹~
[아리 노랑이옷입었어?우쭈쮸~이쁘니까 적응해봥
]
이거정말못할짓이다옹~
응가할러 들어가기도 불편한거갔다옹~!
벗기라옹!!!!
[아쉽...
]
[그럼 가발놀이????]
집사양반....이럴꺼냐옹?
[아라떠!!아라따그
]
시러시러해노크
음마무릎에서 잠들기 있긔없긔?
음마 다리는 푹신해서좋다옹~
근데 다리찍피면 안되냐옹?좀 불편하다옹~
[음만 컴터할때 아빠다리가 젤 편한뒈...?]
꿈틀거리더니...
아리얼굴 사라져따!!!
냥이가 아니므니다
뱜이므니다...![]()
아리가 또아리를 틈
아리가 또아리 또아리 또아리 아리아리아리 또아리
귀엽다!!!!!!![]()
[아리야 이제 니가 뱜처럼보여 우짠디?]
음마...나 자는거 아니다옹
음마가 컴터겜하는거 지켜보고 있는그라옹~
[그냥 자....]
[콩아 너도 언니오파들한테 인사해야징~]
쓰담쓰담이나 하라옹~좋은기분끊지말라옹~
[땍!!언능 인사햇!!]
안녀옹~?
됬냐옹?
[시크하네...]
음마 그런 다시 이제 쓰담쓰담하라옹~
[알떠..난셔틀이니까요]
바로 이기분이다옹~
오늘이야기 끝~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낼 또봐욧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