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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기부, 팬들과 ‘만원의 기적’ 선행 동참

|2012.12.07 20:46
조회 3,646 |추천 41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팬들과 함께 기부에 동참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7일 푸르매재단은 “지드래곤과 지드래곤의 팬 커뮤니티 권지용 서포터즈가 1095만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지드래곤은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캠페인인 ‘만원의 기적’ 2개의 계좌에 각 365만원씩 총 730만원을 입금했으며, 권지용 서포터즈 회원들이 365만원을 기부했다.

‘만원의 기적’은 마포에 장애어린이 재활병원을 건립하기 위해 가수 션과 푸르메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기부 운동으로서 하루에 만 원씩 일 년 동안 365만 원을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지드래곤은 “저의 작은 정성이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을 준다면 이것보다 더 기쁜 일이 어디 있겠냐라”며 “좀 더 많은 사람이 기부에 대한 마음의 문턱을 낮추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쁨을 알게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그동안 싸이, 차인표, 최수종, 2NE1, 빅뱅 등과 박찬호, 류현진, 김태균 등 스포츠 스타와 신경숙 작가, 서경덕 교수 등 각계 인사 1200여명이 ‘만원의 기적’에 동참했다.

추천수41
반대수1
베플|2012.12.08 20:34
사고치면 몇 일을 검색에 순위에서 안내려오면서, 왜 이런 선행들은 1초도 뜨지 않는걸까요? 빅뱅이 지금까지 한 선행들 중에 1%만 유명해져도 대중들이 빅뱅보는 시선이 달라질텐데...
베플곤드레만드레|2012.12.07 20:47
아역시지드레곤 능력있는사람이 마음도착하다더니 끝내주네 멋있다
베플|2012.12.08 16:20
명품으로 떡칠한다고 욕한 악플러들 보고있나권지용은 기부도 어마어마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짱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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