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인 저는 뚱뚱돼지임 ...
맨날 다이어트 다이어트 한다고 하고
저녁에되면 여친이랑 김밥먹음, 라면먹음, 마트가서 과자사먹음 ㅋㅋ
그렇게 내삶은 계속 악순환의 반복이엿음
그러다 이제 삐뚤어지기 시작함... 바람이 난거임
걸림... 근데 용서해줌 ! ( 여기서 깨닫지 못함)
그리고 또 싸우고 . . 정신못차리고 본보기로 전화함
그것도 옆에서 ! 내 수화기는 갤탭임 스피커폰임 . .
완전 개 충격에 질려버렷나봄 . .
예전엔 헤어지면 금방 다시 풀리고 햇는데
연락 않됨.. 애원해도 소용없음
죽어도 않만나줌 ㅋㅋㅋㅋ 환장함
이게 아닌데 이게 아닌데 . . 원래는 풀렷는데
이제 조금씩 상태파악이 되기 시작함
두렵기 시작하더라구요 . . .
눈물이 나기 시작함 .. 근무하면서 눈물나면 피곤한척 하품하면서 아닌척하고
집에오면 울고 . 또 울고 울고 ㅠㅠㅠㅠㅠ 남자가 아닌가봄
힘들게 햇던것들 하나 둘씩 . . 혼자 잇은게로
머리속에 쏙쏙히 들어옴 생생하게
후회해도 이미 늦음 ㅋㅋㅋ
이문제도 문제지만 이제 일상생활에 타격이 오기 시작함
평생가치 산다 생각하고 살아왓기때문에
대책을 않세움 . . .
맞벌이하면서 생활햇음 . .이제 유지가 않됨 ㅋㅋㅋ
아주 제대로 멘붕옴
친구들 만나고 그래왓는데 그것이 무의미해짐 ㅋ ㅋ 내가 뭐하고잇나 싶음
그래서
투잡을 뛰기 시작 (술집서빙). . 운동량은 3배 이상 늘림 (빨리 잊을라고)
역시나 몸에 이상이 오기 시작함 ... 앞이 뿌애요
머리는 찌릿찌릿거리고
도저히 않되것음.. 사장하고 아름다운 시간조율을 해봄
미남사장님 흔쾌히 받아줌 정말 고마웟음..
( 사장님 진짜 잘생김 저랑나이차이도 2살차이 )
하나둘씩 아끼기 시작함
집에가면 티비않킴 , 보일러않킴, 씻지도 않음 ㅋㅋ
다행히 근무지가 헬스장이라..
장판만킴 ㅋㅋㅋ 잘때 환장함 . .
자는모습 제 자신이봐도 간지좀남 ( 엄마뱃속에 태아랑 비슷)
집에가기가 싫음... 일할때가 더 좋음 ..퇴근할때면 꼭 군대 복귀하는거가틈
왠만해선 차도 않탐 ㅋ ㅋ
허세쩔어서 차도 보증기간남은 준대형임 . . ㅡㅡ;; 정말 많은걸느낌
11월초에 실연당햇으니까
한달좀 넘어갓네요
조금씩 적응하기 시작함 ..
트레이너 생활하면서 운동이나 보충식품 상담해주고 잇음..
혹여나 저랑 비슷한 상황이 일어나게 된다면
무의미하게 잇으면서 음주나 그런것보다 .
뭘 하나를 더욱더 열심히해보세요 . 저같은경우 않그랫으면
힘든시간이 더 길어졋을 것이고 몸도 많이 망가졋을겁니다.
이미지사진이라 사진빨임..ㅋㅋ
카카오톡 : hhshg
궁금한거잇음 물어보세요 . . 바쁘다는건 핑계라 생각하고
똥싸는시간이라도 내서 답장해드릴거니깐용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