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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이여


흩날리는 눈을보며 감성에 젖어 있을 청춘 들에게.
군대와 사회는 반비례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군대
이병 : 아무것도 모르고 일만 열심히한다.
일병 : 생각을 하게 되나 일만 열심히 한다.
상병 : 모든 일을 알아서 척척한다.
병장 : 두려울 것이 없다. 모든 것은 자기 중심적 으로 돌아 간다.

사회
0~19병장 : 두려 울게 없다. 청소년이라는 신분안에 최고의 일상을 누린다.
20~30상병 : 모든일을 스스로해야한다. 공부, 일, 사랑, 등등 다 알아서 척척한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뭘해야 할지 모르고 방황이 많은 시기 이기도 하다)
30~40일병 :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공부, 일, 사랑, 등등 의 것들 을 이루기 위해 일만 열심히 한다.
40~ing이병 : 아무것도 모른다. 아니 생각할 겨를이 없다. 아내, 자식들 먹여살리려고 그저 일만 열심히 한다.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 봤다. 지금 사회의 상병을 달고 있을 청춘인 친구들이여 힘내라, 더이상 말하면 오글거린다 딱 이 한마디가 좋은거 같다.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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