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자랑하려고 올립니다ㅋㅋ
아기 좋아하지 않던 제가 요즘 완전 조카바보가 됬어요~~
2월달이 되면 첫돌을 맞이하는 우리 이쁜 조카님 ♥
언니오빠의 동의를 얻어 고모 맘으로 자랑하려고 올렸습니다^^
우리 민준이 50일 때 사진입니다~ ^^
진짜 천사같이 이쁜 우리 조카님^^
인터넷에서 시행한 한 이쁜아가 선발대회에서 1위를 했지요~~
50일 기념사진~ 아빠와 아들 콧대가 장난아닙니다 ㅎㅎ
아직 목을 못가눌때 지만, 이목구비 정말 또렷또렷+_+
한달한달 지날수록 이목구비 가 점점 또렷+ _ +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절로 나~~~~
목을 가눈 모습을 처음 찍은 사진입니다~~
웃는모습...어쩜..
제눈에만 이쁜게 아닌 듯...ㅋㅋ
이제 좀 남자아이 같나요 ? ㅋㅋㅋ 사진찍는걸 아는건지, 카메라를 잘 쳐다보는 울민준이
비행기 놀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울 민준이 덕에,
울 새언니 아침마다 고생했었다지요....ㅠㅠㅋㅋ
200일 사진입니다~~^^
민준이 컨디션이 별로라 사진을 많이 못찍었다 하더라고욤 ㅜㅜ
그래도...이것은 천사 ㅎㅎ
두두두두두둥~
이제 현재모습 입니다~~^^
이대로 쭈~~~~욱 이뿌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추가합니다^^
이것 말고도 자랑할 사진이 너무 많지만, ㅎㅎ
이뻐해주세요~~ㅋ![]()
이쁘게 건강하게 잘 자라줘^^♡
울 민준이의 아빠 얼굴은 공개가 됬공
울언니도 당연 미인이시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