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원래 이런거 안쓰는데 너무 어이없어서 써요 음슴체로 가겠음
오늘 경전철을 타고 집에 왔음
전철타기 전에 카드 한번찍었는데
갑자기 내릴때 카드가 안찍히는거임
바로 어떤 공익요원 아줌마와서 "따라와바"이럼
그래서 나한테 왜 요금 안찍었냐고 다짜고짜 이상한사람 만들어서 내가 티머니 찍었다고 cctv보라고 했는데
"너같은 애들이 이딴짓할때 맨날 하는소리가 cctv 보라고 한다고"나한테 막 난리치고
30배로 돈물라하면서 내 폰 뺏어서
자기맘대로 내 요금 찍었는데 모바일 티머니 요금이 다떨어져서 내가 어이없어서 2000원 줬더니
돈 가지고가서 700원 거실러주더니 "가라고 돈 똑바로 내라고" 이러면서 완전 깔보듯이 대함ㅡㅡ
그래서 모바일 티머니 거래내역 확인해는데 요금 찍혀있음 돈도 깎여 있고 그래서 보여줬더니
당황하면서 "이게 뭔데 어떻게 보는데" 막 이럼 거래내역 바로 뜨는데 뭘 어떻게봄 ㅡㅡ
그래서 돈 받을려 하다가 걍 빡쳐서 왔음.
이거 공공시설인가?? 이래도 되는건가요 시민한테ㅜㅜ
정확히 물어보지도 않고 다짜고짜 이상한 사람 만들고 내 폰뻇어서 자기가 요금 막찍고
학생이라 무시하는건가 하.. 참. .공익요원이 이래도 되는거임??
억울해여!!!!!!!!!!!!!!!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