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제가 일을하고 칼퇴근 한 시간이 8시 였습니다..
11월 8일 어느 추운 겨울 밤이 였습니다...
처음에는 네판 뷴양글이 4번인가 올라왔습니다.. 처음에는 무턱대고 분양을 하러 오산역까지
가서 받아왔습니다, 나중에 생각을 해보니 아무것도 준비된 물품이 없었습니다.
다음날 바로 쉬는날 삽 화장실 모래2봉지 집은 재가 만들어 놓고 샴푸 사료 분유 등..
낚시줄 천천히 하나씩 준비하고 저의집 온지도 이제 1달 이 좀 지나니까 많이 적응도 하고
활발하게 움직이고 병원도 꾸준히 1~2번 대리고 가고 전용 간식도 먹여주고..
지금 많이 좋아졌습니다.
현재 모습 사진 입니다.. ^^
현재 사진 입니다. 많이 귀여워 짐 . ; 아깽이 ~~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