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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소가 쉬워져서 정말 편하네요.

반짝반짝 |2012.12.09 23:26
조회 118 |추천 0

 

 

 

아이와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30대 후반 여자인데요.

우리 애기랑 강아지랑 둘 다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게 해주려니

하루에도 몇번씩 바닥청소를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더라구요~

특히 저희 애기가 아토피가 있어서ㅜㅜ

먼지나 개털에도 민감해서 정말 미친듯이;; 청소기를 돌리곤 했는데요.

 

 

 

 

 

 

다른 집안일도 해야하고 아이한테도 신경 많이 써야하는데

과장 조금 보태서 하루종일 청소기만 돌리다보니

나중에는 애기가 말 시작하면서 청소기만 보면 "엄마꺼! 엄마꺼!" 그러더라구요ㅠ

얼마나 청소기랑 붙어 살았는지;;;

 

 

 

 

 

 

그러던중에 지인으로부터 로봇청소기를 선물받았는데요.

제가 결혼하기 전에 10년 전쯤인가..?

친정에서 로봇청소기를 한번 샀었는데 이게 알아서 청소도 잘 못하고

손이 많이 가서 청소를 한번 더 하게 만들었었거든요.

그래서 로봇청소기에 대한 이미지가 안 좋았었는데

여기 모뉴엘 로봇청소기를 사용해보고 신세계를 맛보고 있는 중이네요.ㅋㅋ

 

 

 

 

 

 

이건 흡입력이 워낙 세서 기존에 손으로 밀고 다니던 청소기보다

먼지나 개털을 더 잘 빨아들이는 듯 하구요.

장애물 감지센서가 있어서 여기저기 부딪치지 않고 길을 잘 찾는다는게

두번 손이 가지 않아서 참 편하더라구요.

침대 아래나 쇼파 밑에 쏙쏙 들어가서 청소하고 나오면

제가 청소기 돌릴 때보다 이물질들이 더 많이 나오더라구요..

 

 

 

 

 

 

평소에는 하루에 세번 정도 바닥청소를 해서 유난떤다는 소리도 들었었는데

요새는 제가 힘든 거 아니고 로봇청소기는 충전만 해주면 되니까

하루에 두세번씩 죄책감 없이 팍팍 돌리네요.ㅎㅎ

청소 때문에 은근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요즘엔 모뉴엘 로봇청소기 돌리면서 많이 편해졌어요^^

 

흡입력 강하고 알아서 청소 잘하는 로봇청소기 찾으시는 분들은

모뉴엘 판매 사이트 '몬샵'에 가서 한번 구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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