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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권선언일이 무색한 인권유린, 끝나지 않는 강제개종 현대판 마녀사냥에 죽어가는 영혼들..

하늘여왕 |2012.12.10 12:58
조회 12 |추천 0

세계인권선언일

 

인권선언이 무색할정도로 강제개종은 처처에서 일어나고 있다.

 

끝나지 않는 강제개종.

현대판 마녀사냥에 죽어가는 영혼들......

 

 

 

누구의 잘못인가??

강제개종을 하는자의 잘못인가??

강제개종을 당하는 자의 잘못인가??

 

엄연한 종교의 자유가 법으로 정해져 있지만 지켜지지않고 있으며

강제개종 피해를 당하는자의 잘못으로 몰고 가고 있는 종교계와 언론을 보고 있자면...

처참하고 암담하다.

 

 

 

무엇을 개종한다는 말인가??

같은 종교에서 같은 종교를 강요??

이것이 개종이란 말인가??

 

 

 

강제개종을 당한 자들은 지금도 고통속에 있지만...

내가 당하지 않았으니 강건너 불구경 하는 꼴이 되어버리는 것은 아닌지....

 

추운겨울....

유난히 일찍 찾아온 추위에 온몸을 꽁꽁 싸도 한파를 피할길 없어 덜덜떨리는

추위 속에서 ..오늘도 강제개종 당한 억울한 피해자는 추위속에서 호소를 하고 있지만...

 

 

어느 누가 관심이라도 가지고 있는가??

당신이 강제개종을 당하고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면....

아무도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다면.....

 

 

강제개종이 대의인가??

대의를 위해선 소수의 인권유린과 폭행,감금,마취,살인,쇠사슬로 묶어놓고

강제개종하는것들이 당연하것인가??

무엇이 대의인가??

 

한사람의 생명까지도 천하보다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뜻을

자신들의 생각에 맞지 않다고 타인의 생명과 인권을 유린해도 된다는 것인가??

 

이것은 하나님의 생각과 뜻에 위배되는것이다.

그것도 목사라는 신분의 사람들이 강행하는 강제개종이라는것은....

 

뜻있는 사람들의 전국에서 강제개종 교육 철폐운동을 벌이고 있지만,

정부에서는 방관만 하고 있는 실태이다.

 

 

세계 인권의 날도 지정이 되어 있는데...

우리나라에선 강제개종 같이 인권을 유린하고 짓밟는 일들이 발생하여도

모른척 수수방관만 하고 있는지 알수 없는 일이다.

이러한 정부의 행동들이 오히려 강제개종같은 일들을 부추기는 꼴이 되고 있다.

 

 

예수님 또한 얼마나 유린을 당하시고 죽으셨는지 목사들이 잘알것이다.

예수를 누가 죽였나??

강제개종 같이 인권을 유린하는 목사들이 죽인것이다.

 

영혼을 죽이고 살인을 하고 .....

 

인권을 말살하는 강제개종...

 

이대로 보고만 있어도 좋은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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