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으론 별로 미련도 확실한 뜻도 없는 대학에서 벗어나 내가 하고 싶은
요리라는 일을 택하고 그 일을 하면서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스스로 돈도 벌어보고
참 괜찮은 아니, 좋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드는 반면
또 한편으로는 과연 내가 이 분야에서 살아 남을 수 잇을까 과연 내가 이 분야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낼 수 잇을까 불안하기도 하다..
목표를 정해서 나아가는게 멋지다고 부럽다고 하는 친구들도 잇지만
그건 너네가 보는 빙산의 일각일 뿐..
내면에서는 바다 한 가운데에서 태풍을 만난 듯 이리저리 흔들리고 불안하다..
나 자신을 믿어야겟다
선택과 결과를 받아들이는 것은 나 자신이니까
대한민국 모든 20대들 화이팅!'
P.s 대통령 선거 꼭 투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