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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네거티브 문재인, 문재인은 지금 발악중..문재인 망했습니다.

바오바오 |2012.12.11 17:12
조회 2,146 |추천 8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어제 토론에서 박근혜 후보 아이패드 당대변인까지 동원하더니 아주 잘됬네요.. 문재인의 낙선이 눈에 보입니다. 시작은 서프라이즈 종북 기자 서영석이 시작했다고 하는데 이걸 보고 발표한 당 대변인보고 발표하게 한 문재인..이건 그가 대통령이 될 수 없다는 하나의 계시가 아닐까.. 
문재인은 사실을 확인하고 이걸 확산시켜야 했습니다. 스스로 네거티브하지말자고 하더니.. 문재인 스스로 네거티브 그거도 실패로 ... 정말 문재인이나 민주통합당이나 답이 없는 정당입니다. 웃기는 짬뽕이예요 
진실은 여기에 있습니다. 

허위사실 유포 ! 이번에도..범인은 서프라이즈 서영석 기자!

 

 

<박근혜 아이패드 허위사실 유포자 서영석 기자> <출처: 네이버>

 

어제 저녁 대선 TV토론회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핸드백과 아이패드를 결합시켜 놓은 일명 '아이패드백'을 토론회에 가지고 갔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SNS에서 크게 이슈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실은 곧 거짓임이 드러났습니다.

민주통합당의 김현미 대변인까지 직접 의혹을 제기하며 잠시동안 사실로 받아들여졌던 '박근혜 아이패드'의 허위사실 유포자는 누구일까? 주인공은 바로 서프라이즈 인터넷 신문의 서영석 기자 입니다.  

 

서영석 기자가 직접 선거방송위원회 관계자와 확인 한 후 작성했다는 트윗은 총 7개입니다. 하지만 자세한 정황을 살펴본 결과 선거방송위원회 관계자 마저도 서영석기자와의 통화를 부인하였고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합니다.

 

서영석 기자는 이번 대선에서 SNS에 허위사실 전문 유포기자가 되었습니다. 지난번 박근혜 후보가 자갈치 시장에서 8천원만 내고 해산물을 구입했다는 허위사실에도 적극적인 리트윗을 했던 서영석 기자.. 



<박근혜 자갈치 시장 8천원 허위사실도 유포한 서영석 기자>


그의 트위터는 이제 신빙성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호재로 삼아 민주통합당 당 대변인까지 의혹을 제기한 민주통합당도 허위사실을 유포하는데 동참했다는 책임은 면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이기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하는 모습은 통상 과거 보수정당에서 보여주었던 모습이었지만 이번 대선은 오히려 진보정당이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와 네거티브를 서슴치 않고 있다는 불편한 진실... 박근혜 아이패드는 명백히 허위사실이며 서영석 기자의 트위터를 포함한 SNS는 신뢰를 잃었습니다. 더불어 선거를 불과 8일 앞둔 시점에서 민주통합당의 뼈아픈 패배를 안겨준 장본인이라는 불명예를 피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현명한 트위터리안이라면 서영석 기자의 트위터 이제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믿지 말아야 합니다.  

 

아래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서영석 기자의 트위터 캡쳐화면입니다. 법적인 조치가 필요합니다.

 

추천수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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