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식을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만드는 21살이 되어가는 여자 입니다.
판은 즐겨 보지만 이렇게 써보는건 처음이네요![]()
톡에 올라오는 요리판을 보면 '나도 함 써볼까?' 하면서 생각만하고 이제야 쓰네요ㅋㅋㅋ
쓸때 없는 소리 치우고!
제목 그대로 저는 오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요리합니다!
절대... 남친이 없어서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것이 아니예요..아닐꺼예요ㅠㅠ
고등학교때 자취를 했는데 해먹는 것 보단 시켜먹는 날이 많았어요. (그렇게 지방을 키웠구요ㅠㅠ)
(대학땐 기숙사 생활을 했어요)
대학을 졸업하고 자격증 준비와 취업준비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부엌에 있는 시간이 많았고,
머릿속엔 '오늘 저녁은 무슨 요리를 하지.?
' 생각하다가 인터넷에서 레시피를 찾고있고..
그렇게 요리와 사랑에 빠지게 되었어요~![]()
그럼이제 요리 사진 전시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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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안할께요~쫌만 더 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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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간식-
첫번째로 마늘 빵! 버터에 마늘, 연유를 잘 섞어~섞어~ 후라이팬에 구워줍니다!
참고로 저희 집엔 오븐이 없어요ㅠㅠ
마늘빵을 엄마가 한때 많이 좋아하셔서 제가 여러번 해드렸어요~ㅋㅋ
다음은 샌드위치!
샌드위치가 너무 먹고싶어서 전날에 장보고 만들었어요!
제가 손이 커서 만들면 20개는 만들어요ㅠㅠ 양조절을 못하는거죠ㅠ
그래서 오빠가 학교때문에 잠시 친구 집에 지낼때 같이 먹으라고 보내줫었지요~ㅋㅋ
떡볶이와 어묵국!
저는 어묵을 좋아하고~ 오빠는 떡을 좋아하고~
둘이 같이있을때나 엄마랑 셋이 있을때 많이 해 먹곤하죠!!ㅋㅋ
감자칩!
엄마가 마늘 빵 이후에 좋아하게 된 간식이예요!
오늘 먹으면 내일도 해달라고 하셔서..
한.. 30개 이상의 감자를 튀긴거같아요ㅋㅋ![]()
튀김요리는 한번에 몰아서 했어요! 기름이 워낙 많이 필요하니까..ㅠ
누릉지 피자와 또띠아 피자!
왼쪽은 찬밥남은걸로 오른쪽은 또띠아로 도우를 만들고 그위에 피자 재료를 올려서 한거예요!
또띠아도 치킨이랑 양상추넣고 했었는데 사진이없네요ㅠㅠ
2장정도 남은 또띠아 처리를 피자로했어요~
떡꼬치!
추억의 간식! 초등학교 다닐때 하교하면 분식점에 꼭들려서 이건먹었어요!ㅋㅋ
너무 생각이 나서 간식으로 간단히 해먹었죠!
항상 맛있는걸 하면 엄마 생각이 많이나서 반찬통에 조금 싸서 배달도 갔었어요ㅋㅋ
고구마맛탕, 고구마 양파 튀김!
이것도 감자칩할때 같이 튀긴거예요~
원래 야채튀김을 하고 싶었는데 야채가 고구마 양파밖에 없어서ㅠㅠ
그래도 카레가루 넣고해서 그런지 더 맛났어요~엄마도 맛있어 하셨구요~![]()
-면요리-
짬뽕!
저희 가족이 면요리를 워낙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짬뽕!!
값도 많이 오르고, 자주 시켜 먹질 못하니까 한번 도전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여러번 했었죠~조미료도 안쓰고 위생적으로도 해먹는게 좋지만,
해산물 값이ㅠㅠ 만만치않네요ㅠ 재료가 한두개도 아니고ㅠ
짜장면!
자장..??짜장...? 암튼!! 춘장으로 볶아서 만들었어요!
떫은 맛이 있었지만 엄마가 맛있다고 해주셨어요~
쫄면!
원래 재료를 예쁘게 올려서 먹는 편은아닌데 저땐 예쁘게 먹었네요ㅋㅋ
그밑에 사진은 면삶은 냄비에 바로 비빈거예요ㅋㅋ 설거지 거리 늘리기 싫어서ㅋㅋㅋ
골뱅이 국수!
골뱅이가 워낙 비싸서 싸게 팔때 한번 해먹었어요~~
골뱅이가 왜이렇게 비싼건지..ㅠㅠ
참치 데리야끼 우동?
원래 칼국수 면인데ㅋㅋ 그게 뭐가 중요하겠어요~맛있으면 되지~
이건 아빠랑 같이 먹었어요~ 아빠가 일때문에 대구에서 사시는데
주말에 몇번 올라오시면 그때라도 맛있는거 해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지만...ㅠㅠ
졸면, 스파게티, 떡볶이, 야채전!
이건 엄마 일터에 서프라이즈로 만들어간 음식이예요!
맛있다고 칭찬해주신 메뉴로 후딱 만들어서 배달 갔어요~
엄마는 이미 식사를 하셨지만 그래도 맛있게 다 드셨지요~
담엔 서프라이즈 하지말래요~ㅋㅋ굶고 계시겠다고ㅋㅋ
잡채!
이것도 엄마가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필요한 장 보고 만들었어요!
손이 참 많이가는 음식이예요~
라볶이!
매번 간식으로 먹다가 저녁 식사로 했는데
제가 손이 커서 조금 남았었드랬죠ㅠ 양 조절을 해야 하는데ㅠㅠ
이제 끝인데....![]()
어떻게 끝내는거죠......![]()
우왕... 오랜만에 과제 하는거 같네요ㅠㅠ
톡이 된다면 2탄을 쓰겠습니다!!
(아직 사진이 많아요ㅠㅠ 언제 다쓸지ㅠㅠ 톡이안되도 쓸거같네요ㅠㅠ)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안뇽~
(이렇게 귀엽게 인사하래요 엄마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