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너무 추운데 손가락이 얼어서 잘 안움직여지는 가운데
우리집 이쁜이 자랑하구 싶어서 독수리 타법 슈슈슉.
우리집 막내 솜사탕 언래 이름 엘리자베스였는데 부를때 너무 길어서 .....
하야니까 솜사탕으로 개명_
작지만 큰 존재감의 여리여리 2살 녀자이심.
엄빠 다 늠름한데 이아해만 1kg정도라....동물병원 가면 나를 비난하는데....
성격이 까탈스러워서 사료도 혼자서는 5개만 하나씩 집에다 물어나르며 드시고..
손으로 먹이면 한 10개 먹다 뱉으심...우리집 대형견 안개의 사료의 양은 10분의 1이고 가격은 두배인걸로 드시면서도 -_-
바닥에는 앉는 법이 없으셔서 지금도 당장 나를 무릎에 앉히라고 으르르릉.흥흥 거리고 난리심
우리집 녀자 사진 투촉!
리즈시절...엘리자베스라는 이름이 어울렸음...![]()
귀가 원래 쫑긋 서있었는데...
어느순간 내려감??????????????????????????????
첫미용 시도....................미안해 너무 벗긴듯.....
술먹은 남편과 화난 아내
아 치욕스럽구나....
이불은 왜 들치는데??
뭔가 큰놈과 미이런인듯...둘이 굉장히 친함 없으면 서로 울고 난리임..언제부터 친했다고 흥.![]()
같이 산책하면 아줌마들이 어머 저 어미랑 새끼보라고....흑 둘이 나이차이도 몇개월 안나는데..
이 언니 왜 이러나.........![]()
우리집 사탕이 너무 이쁘죠 :-)
언능 이쁜 신랑 만났으면 좋겠는데 내눈에는 3개월 아가임 계속....
크기도 계속 아가 크기임 ㅠ_ㅠ 작으면 아프다고 해서 노심초사했는데
숲 싸돌아 댕기다 진드기는 데려올지언정 병 한번 달고 온 적이 없음.
반응이 좋으면 안개 언니와의 일상 또 자랑하겠음 ![]()
안개언니는 일주일에 한번은 집을 나가심..특히 비가오고 어두울때...
아 진짜 이년 줄도 끊고 담도 넘고
혹시 대형견 탈출 못하게 하는 법 아시는 분, 뜬금없지만 좀 ..부탁드려요.;;
사고는 없었지만 그래도 민폐 끼칠까 조마조마..
손이 너무 시려워서...못하겠음 더이상....아...
해버나이쑤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