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뽀뽀(마르티스,암컷)
나이:2살(작은편1.2kg)
12월5일 저녁 부천중동 복사골건영 1701동 (엄마가 문을 잠시 열어둔 사이에 나갔습니다)
완치되지않는 눈병에 걸려 눈주위가 많이 지져분한 상태입니다ㅜㅜ
(유기견이라 오해할수있습니다)
개선이 되고있기는 하지만 재발이 잦은편에 항상 수시로 처치가 필요하고 다니던 병원에 주기적으로 다녀야합니다 치료해야합니다 .
작은체구에도 불구하고 목소리가 크구요
털은 많이 길지 않고 지금은 염색기는 하나도 없습니다.
오줌,똥 가리지 못하구요ㅜㅜ
혼자 계시는 엄마와 같이 지내는 시간이 많아서 엄마둥이입니다.
엄마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엄청 겁쟁이 이구요
그리고 저희 뽀뽀의 가장 큰 특징은 다른아이들과 달리 꼬리가 돼지꼬리처럼 말려있습니다
꼬리뼈가 단단하게 말려있어요 그래서 손가락이 걸릴정도로요.. 참고해주세요
보호하고 계시는분이나 보신분은 연락 꼭 좀 부탁드립니다. 가족들이 애타게 찾고있습니다.
우리 뽀뽀를 찾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사례는 꼭 하겠습니다.
뽀뽀만 믿으면서 엄마가 지내시는데..
그런 뽀뽀를 잃어버렸습니다ㅜㅜ 엄마가 제일 상심이 크세요
엄마가 부주의로 문을 열어두셨다면서.. 겁쟁이라 문밖에 잘 안나가는데..ㅜㅜ
꼭 찾을수있게 도와주세요
010-4545-3855 010-9268-0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