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 오늘만 3번찾아뵙는군요 ㅎㅎㅎ ![]()
방금엄마친구가오셔서 다시컴퓨터를 할수잇게되엇거든요 !!!!!! >ㅁ< !!!
킁킁 저번편은 사귀는거까지햇으니 .. 진도를나가보겟슴요 ㅎㅎ !! 보니까 조회수가 100넘엇던데 ..
댓글도좀달아줘여ㅜㅜ 이쁜언냐들 ㅎㅎㅎ![]()
어짿든 본론으로 ~~
어김없이 음슴체 ㄱㄱㄱㄱㄱㄱㄱㄱ~~~~
사귀고나서 그날은 아무일없이 그냥집에들어감 ..
생각해보니까 번호도없엇기에 연락도안하고 씻고 잘준비를하고잇엇음 ㅋㅋㅋㅋ
그때한8시30분?? ㅇㅇ..난착한어린이ㅎㅎ일찍일찍다녀용_
근데또전화가오는거긩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어디서많이봣던번호임 ㅋㅋ.. ㅇㅇ그렇슴 학교에서전화를햇엇잖슴 !!
3초기억력으론 아무것도할수없는 불편한진실 ㅋㅋㅋㅋㅋ
그래서 전화를받으뮤 !!
"여보세요" 글쓴이로하겟슘 !
"응여보세요" 정우오빠로하겟삼 !
"응왜 ?"
"어디야? "
"나집이징"
"너희집어딘데 ??"
뭐대충이렇게통화하니까 알겟다하고끈엇슴 !!
그러고 좀잇다가 톡이와서 나보고나오라는거임 ..
솔직히말이됨 .. 그추운날에 (겨울이엿어요 !! 중1때!!)
그래서 싫다고하니까 우리집쪽이라는거임 .. 하는수없이 옷을 입고 렌즈만끼고 나갓슘 ㅠㅠㅠ
비비는 센스
엄마한텐 과자사온다하고나왓슘 ㅋㅋㅋㅋㅋ
나가니까 친구랑둘이 쭈뼛쭈뼛 서잇는거임 .. 정우오빠키가 되게 짝음 .. ㅋㅋㅋㅋㅋ 164? 166?
이정도엿슴 .. ㅋㅋㅋㅋㅋ 내키랑은 좀맞앗지만 .. 참고로제키는 155? 엿서용 )ㅎㅎ
그래서 그냥 가서 아무말없다가 다른아파트 놀이터로감 ㅋㅋㅋㅋㅋ
엄마한테들키지않기위해서 .. ㅎㅎㅎㅎㅎㅎ
정우오빠친구는 다른친구불러내서 둘이다른데가고 둘이 그네를타고잇엇음 .. ㅋㅋㅋㅋㅋ
진짜말없이 한정우와 이수연이된것처럼 .. 둘이 ㅎㅎ그네를 ㅎㅎ 타고 ㅎㅎ 잇엇음 ㅎㅎ ..
그러다가 오빠가 "추워 ?" 이러길래 시크하게 "아니" 이러고다시 묵묵부답 ..
근데 오빠친구가 인형뽑기를하고잇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가 그거보러갓는데 갑자기오빠가
손을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잡는거임 .. 그오빠가 한 28일 ?? 정도솔로엿을꺼임 ..
솔직히 사귀고 바로 손잡는 그런로맨스가없는 사랑따위하고싶엇음 ㅎㅎㅎㅎ^^.. 사실좋앗지만
싼여자가된것처럼 보이기싫어서 "손에땀찻어" 이러고 손을쓕 뺏음 .. 미안해여보 ㅎㅎㅎ♡
그러니까 오빠가 당황한거같더니 .. 는개뿔 어깨동무를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그거까지 빼기엔 너무미안해서 ..
그냥 그러고인형뽑기로걸어갓슘 !! 그래서 계속 그거보다가 오빠가 집에가야겟다고 데려다주겟다는거임
오빠집이 한 십분?? 정도걸으면나오는데 그냥 내가데려다준다고햇슴 .. ㅎㅎㅎㅎ 엄마는 내가과자사러간
알앗을꺼야 ㅎㅎㅎ ~ 어짿든 데려다준다하고 천천히걸어갓슘 .. 뭔가 아쉬웟기때문에 ..
내가오빠한테 "나좋아 ? " 이랫슘 .. ㅋㅋㅋㅋㅋㅋㅋ오빠조카당황햇을꺼임 .. 아무말도안하다가 갑자기
뜬금없이 좋냐고물어보는 미친거같은여자는 .. 핡 ㅋㅋㅋㅋ
오빠가 "응좋아 좋으니까 사귀고싶엇지 ㅋㅋ 인영이가말안해주더나 나 개랑깨진것도 솔직히 니한테 관심
이좀더많아서 깨진거다 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씩 웃는데 ..
너무멋진거임
어 !! 죄송해요 ㅠㅠ 엄마가 컴퓨터그만하래서 .. 낼돌아올게요 ~~
길엇는데 읽어준언니들사랑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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