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입니다~
저는 <시츄> 딸 둘을 키우고있습니다.~첫째 뚱이 막내 초코
예전에도 글을 올린적이있는데 (사진이 몇개 추가되어서 )오늘은 초코를 소개할려고합니다
시간이 얼마없어서 사진 바로 올릴께요~성장일기인데 사진이 좀 섞인점 이해해주세요~ㅎ
원투쓰리포!?
두둥!!!!!!!
아이잉이ㅣㅇ
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새침때기
굿ㅋㅋ다들 아가들 눈뒤집어진사진 하나쯤은 있을듯 ㅎ
배좀보소
까꿍?철퍼덕
처음으로 옷 입어본 초코 ㅋㅋ 벗겨주란말이야!!!
배좀보소...
벗겨줘벗겨줘!!1
포기일세~
그러고보니깐 이옷 마음에드는거같아~
좋아좋아
인형안아주고 자는 초코 ㅋㅋ
벌러덩
띠로리~~~~~~
화장실까지 따라와서기다리는 초코 ㅋ그런 어리둥절한 표정...
아오!!!!!!!!너무이뻐 ㅠㅠ
헥헥
멀미랑깨 ㅠㅠ
너구리가 아니랑꺠!!
뚱이와 다정하게~찰칵
우엥 ㅠㅠ
이쁜내새끼들 ㅎㅎ
우쭈쭈
아무데나 쉬를해서 혼나고있는 초코
으이그!!
모가불만이야!응?!!
혓바닥으로 파리잡는즁 ㅋ
파리놓쳣다능
기분좋다능!!!!!
뚱이언니 나좀보소 ~
나좀봐달랑깨
겨울에 우리애기들 옷사줬는데 뚱이는 완전좋아하는데 초코는 마음에안드는가봐요 ~자꾸 옷을 벗내요 ㅋ
이 아기가 바로 뚱이랍니다!!!!!! 미녀 ~
어머낫 이거는 초코 애기때인데 섞엿다능 ㅠㅠ
헐ㅋㅋ
헐ㅋㅋ
여기까지 우리이쁜 막둥이 초코소개였습니다~
글은제가 재밌게 못썻지만은 이쁘게봐주세요~
다음에는 글도재밌게! 사진도 더많이~찍어서 올릴께요~
안녕히~~게십쇼!!![]()
수정 * 아참! 글올리는김에 여러분에게 질문좀할께요~
제가 키우고있는 아가들은 둘다 암컷이거든요~
그런데 첫째 뚱이가 자꾸 제팔에 이상한짓을해요. 팔을잡고 안놓으려고하고 제가 팔안주면 막 긁어요 ㅠㅠ
제가 서열이 낮아서그러는건가요 아니면 단순이 놀이라고생각하는건가요?~띠로링...
그리고 초코는 아직 대소변을 못가리네요. 배변훈련이 쉽지많은 않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