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철부지 연기나 코믹한 연기만 보여주던 윤다훈~
그런데 요새 나오는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에서는
다정다감하고 자상한 남편으로 변신했더라구요?
여전히 유쾌하고 애교 넘치면서
아내뿐만 아니라 장모님한테까지 사랑 듬뿍~
국민 남편으로 등극할 기세!!! ㅎㅅㅎ
이게 바로 다정한 남편의 식사 준비 돕는 모습~
이러다가 오늘 저녁식사 준비 때 남자들
눈치 보이시는거 아닌가 몰라^^;
윤다훈의 터틀넥이 남자다운 매력 풀풀 풍겨주네요~!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귀엽고 잘생긴 외모!
멋진 남편의 모습은 끝나지 않아요
캠핑 가서 추운 아내를 위해 불 피워주는 모습 보세요ㅎㅎ
우리 아빠도 캠핑에서 불 피우는 일 도맡아 하는뎅ㅎㅎ
예전의 코믹한 모습보다는 이런 자상한 모습이 더욱 잘 어울리는 것 같지 않나요?
ㅋㅋ 이러다 유준상 다음 남편 되는거 아닌가 몰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