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자리마다 이효리에 빙의돼서 소주병을 흔들었던 직딩입니다.
유투브나 판이나 현아, 효린, 하라가 나오는 처음처럼 광고가 굉장히 화제네요
처음처럼만 마셨던 것은 아니고 빠도 아니지만 ....
비가 와서 그런지 이쁜 언니들이 소주병 흔들면서 공짜로 주던 훈훈한 추억이 떠오르네요 ㅋㅋㅋ
그런데 처음처럼 초창기 광고할 때 모델이
이효리가 아니었던 것 아십니까?
찾아보니 대박이네요 ㅋㅋㅋ
2007년도 CF를 맡았던 첫 모델 구혜선..
CF에서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ㅋㅋㅋ 뭔가 오그라드는....
포스터에도 나왔지만 당시에는 소주의 투명하고 밝고 즐거운
이미지를 강조할려고 구혜선씨를 선택한것 같습니다
청순함으로만 따지자면 대한민국 연예인 TOP 5 안에들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 타자인 유이는 2010년 기존 구혜선 광고 이미지에 건강함을 추가한 듯 합니다.
지금 광고보다 덜하지만 당시에 유이가 춤추는 처음처럼 광고가 나오면
많은 직장인들이 쿨 쿨 하면서 따라했었는데... ㅋㅋ
이때가 제 생각에 꿀벅지 꿀벅지 하면서 엄청 인기몰이 할때인것같습니다
청순함 건강함이 더해진 경우인데요
역시 술을 먹을려면 건강해야겠죠.... ㅠㅠㅠ
대망의 이효리!
본격적으로 술병을 흔든 게 이때가 아닐까요? ㅋㅋ
까무잡잡한 피부떄문에 건강미와 섹시함이 풍겨오는 관능적인 몸매와 더불어 털털한 성격에 이효리와
술먹는 상상이란.... ㅋㅋㅋ
CF도 그런 이미지를 반영한 듯 즐거운 술자리 컨셉이 많았고 5년 동안 롱런하며
이효리=처음처럼 공식을 성립하게 된 것 같네요.
까무잡잡한 피부 건강미 털털함 ....... 완전체 ㅠ
처음처럼 회사 자체에서 이효리 굿바이 CF 만들만 합니다.
이효리의 계보를 이어 나온 다음 모델은
현아, 효린, 구하라
얼마전에 모델 소식을 듣고 같이 찍는 줄 알았는데
각자 버전이 다르네요 ㅋㅋ 골라보는 재미가 ㅋㅋㅋ
셋을 두고 보자니
초반 구혜선과 유이를 보아알수 있듯이 청순하고 꺠끗한 모델들을 주로 선호했던 반면
이제는 이효리와 효린처럼 까무잡잡한 피부의 건강한 이미지와 시원한 가창력!!!!!
그리고 소주먹기에 가장 좋은 털털한 성격 까지!!!!
소주먹는데... 조용하고.... 말없고...... 그냥 쳐다보고....
이럴순 없잖아요...... ...
이효리와 효린이랑 술한번 먹고 싶네요 ㅠㅠㅠㅠㅠ
즐거운 분위기의 술자리를 코드로 했던
이효리의 이미지를 이어 나가려는 선택이었던 듯
개인적으로는 이 셋 중 효린이 가장 기대됩니다.
이효리처럼 건강하고 즐거운 이미지를 가장 잘 나타내지 않을까....
불후의 명곡 때 대박 ㅠㅠ 같이 술자리하면 좋을 것 같아요 ㅋㅋ 이차는 노래방 ㅋㅋ
처음처럼 효린버전 링크 겁니다 ㅋㅋㅋㅋ
털털함과 건강미, 눈이 즐거운 섹시美 까지 겸비한 효린 이야 말로,
그 다음 차세대 처음처럼 안방에 주인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