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통통하시거나 뚱뚱하신 곰신분있나요?
아마 없겠죠?
남자친구만나고 긴장을안하고 살았더니
살이 10키로가 불었네요 ..
아! 중요한 요점은 ㅠㅠ
제가 좀 뚱뚱합니다 ..
10키로 찌기전만해도 아주 쬐끔 ~! 정말 쬐끔 징그럽진않았었어요 하하-_-;;
근데 정말 지금은.......
네 - 제가 절봐두 징그럽습니다.
근데 다음주에 남자친구 면회를가요 ~
중요한건 남자친구 친구(여자)랑도 면회를같이가는데
그얘는 키도 작고 엄청말르고 귀여워요........완전 아담싸이즈죠..
안으면 품안에 쏘~옥 들어오는..
같이가면 분명.. 비교 많이될텐데.
그래도 보고싶은마음으로가려고
태어나서 최초로 ..원피스를 샀는데
점점 면회갈날이 다가오니까. 휴.......
걱정이네요 ..그리고 거기가면 정말 이쁜곰신분들많잖아요 ..
전 이쁜편은아니지만. 살만없었으면 좋았을텐데 -ㄱ.........
제가 이런고민을하게된건 며칠전에 군화한테 온 전화였는데요
군화가 면회올때 자기친구랑 같이오란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들어보니
자기 베스트인 여자애가있는데 귀엽다구했더니
동기가 그여자애 보여달라구했다네요
면회를 갔는데 그 동기가 이여잔이쁜데
저보고 쟨 뭐냐.......라는 식으로 쳐다보면 저 어쩌죠????
당연히 가면 비교당하겠죠.....??
자신이없어요.........
운동해서 3키로빼긴했는데 그래도 자신이없네요..
조언 충고, 다 달게 들을께요 ..
저 어쩌면좋을까요 , 자신감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