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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천] 대전 3대 짬뽕 맛집 중 단연 으뜸인 짬뽕 맛집 [대성관]

마늘 |2012.12.16 14:45
조회 7,980 |추천 4

 

 

 

 

 

 

 

 

 

 

 

점심입니다.

비가 옵니다.

짬뽕이 생각납니다.

점심으로 짬뽕을 먹기로 합니다.

옆에 사촌동생 민관이가 있습니다.

영어블로그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함께 점심을 먹기로 합니다.

대전에 짬뽕이 맛있는 집을 찾아봅니다.

 

대성관

 

당첨

 

집을 나섭니다.

대성관을 향해 이동합니다.

 

 

 

 

 

 

유천동에 위치한 짬뽕전문 맛집입니다.

골목안에 있습니다.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지도를 참조합니다.

 

 

 

 

 

대성관에 도착합니다.

대기하는 손님이 몇분 보입니다.

비를 피하며 대기합니다.

 

 

 

 

 

 

[대전/유천] 대전 3대 짬뽕 맛집 중 단연 으뜸인 짬뽕 맛집 [대성관]

 

 

 

주소는 대전 중구 유천1동 272-36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42-582-9182 입니다. 

 

 

 

 

 

 

 

 

영업시간이 쓰여 있습니다.

일찍 문을 닫습니다.

매주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참고합니다.

 

 

 

 

 

 

 

주차는 불가능합니다.

 

 

 

 

 

 

 

다양한 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 삼성카드와 국민카드가 있습니다.

줄여서 삼국카드입니다.

 

 

 

 

 

 

가끔 비정기적으로 문을 닫을 때가 있습니다.

전화를 하고 가는 것도 좋습니다.

자리가 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작은 테이블과 방이 보입니다.

방쪽에 자리가 있습니다.

방으로 들어갑니다.

 

 

 

 

 

 

메뉴가 보입니다.

짬뽕 맛집니다.

짬뽕을 주문합니다.

볶음밥도 맛있다고 들었습니다.

볶음밥도 주문합니다.

배가 많이 고픕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짜장면도 주문합니다.

갑자기 탕수육도 먹고 싶어집니다.

탕수육도 주문합니다.

점원이 탕수육이나 볶음밥중 하나만 선택하라고 합니다.

조리하시는 분이 한 분이어서 다른 종류의 음식을 많이 주문하면 늦게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짬뽕과 볶음밥,짜장면만 주문합니다.

 

 

 

 

 

 

 

7월 5일.

1시 41분입니다.

배가 많이 고플 시간입니다.

 

 

 

 

 

 

 

 

테이블에는 양념통이 보입니다.

중국집 기본 양념입니다.

고추가루,간장,후추가루,식초입니다.

 

 

 

 

 

 

 

컵에 물을 따릅니다.

한 잔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허기가 가십니다.

엉덩이가 아픕니다.

맨바닥에 앉았습니다.

 

 

 

 

 

 

 

 

구석에 방석이 보입니다.

방석을 가져옵니다.

앉습니다.

엉덩이가 한 결 편합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을 준비합니다.

조리하시는 분은 한 분입니다.

요리가 나오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짬뽕이 나옵니다.

5,000원입니다.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군침이 납니다.

 

 

 

 

 

 

 

반찬이 나옵니다.

김치입니다.

 

 

 

 

 

 

 

짜장면이 나옵니다.

4,000원입니다.

옥수수가 올려져 있습니다.

귀엽습니다.

 

 

 

 

 

 

 

 

단무지와 양파가 나옵니다.

춘장도 나옵니다.

식초를 뿌려줍니다.

식욕이 자극됩니다.

 

 

 

 

 

 

 

 

볶음밥이 나옵니다.

6,000원입니다.

 

 

 

 

 

 

 

 

볶음밥용 비빔짜장이 함께 나옵니다.

검습니다.

 

 

 

 

 

 

 

 

짬뽕국물도 함께 나옵니다.

 

 

 

 

 

 

 

 

한 상 푸짐합니다.

둘이서 다 먹을 수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짜장면에 고추가루를 넣습니다.

먹을 때 느끼한 맛이 덜합니다.

 

 

 

 

 

 

잘 비빕니다.

갑자기 이과두주 한 잔이 생각납니다.

한 병 주문합니다.

 

 

 

 

 

 

 

낮술은 즐겁습니다.

 

 

 

 

 

 

 

점원이 잔을 가져다 줍니다.

 

 

 

 

 

 

잔을 채웁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건배.

 

 

 

 

 

 

 

볶음밥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반숙계란을 터뜨립니다.

 

 

 

 

 

 

짜장과 함께 한 술 뜹니다.

고소합니다.

밥알이 잘 볶아져 있습니다.

맛있습니다.

힘이 납니다.

민관이도 볶음밥에 만족해 합니다.

볶음밥을 집중 공략합니다.

 

 

 

 

 

 

이과두주도 잊지 않습니다.

이과두주의 도수는 56도입니다.

굉장합니다.

 

 

 

 

 

 

이과두주 한 잔에 짬뽕국물 한모금.

좋습니다.

짬뽕국물은 시원합니다.

많이 짜지 않아서 좋습니다.

감칠맛이 납니다.

한 술 , 두 술 계속 떠 먹게 됩니다.

짬뽕 그릇이 비워집니다.

 

 

 

 

 

 

볶음밥이 사라집니다.

짜장면도 사라집니다.

정신을 차립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아주 많이 부릅니다.

자리에서 일어나기가 힘듭니다.

주위를 둘러봅니다.

식사를 하기 위해 기다리는 손님들이 보입니다.

몸을 일으킵니다.

계산을 합니다.

대성관 밖으로 나옵니다.

비가 안옵니다.

조금 걷기로 합니다.

 

 

 

 

 

 

 

 

 

수빈보살이 보입니다.

연꽃 그림이 그럴싸합니다.

 

 

 

 

*오늘의 허세

- 초등학교때 전설의 다방구 챔피언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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