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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의 심리는ㅜㅜ

흐유 |2012.12.16 15:10
조회 260 |추천 0
카톡친구추천에 갑자기 아는남자의 이름이 뜨더군요. 그래서 전 ㅇㅇㅇ맞으세요?그러면서 카톡이 시작되어써요 하는말이 제 머리 푸는 모습에 뿅갔다더라구요. 제 번호는 어찌 알았냐니까 모 받아적었다고 다른분이 일로인해 필요해서 알아낼때 같이요.. 만나자구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엄마한테 이오빠가 나한테 관심이 있다 한번 만나보고 싶다 엄마의 대답은 만나지마라 엿습니다.. 고졸이라는 학력과 직업이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엿죠.. 전 엄마가 이렇게 싫어할줄 몰랐습니다ㅜㅜ 그래서 연락을 끊으라는 엄마말에 전 또 연락을 끊었습니다ㅜㅜ미안하다구요 그런데 일주일 이주일 계속 그남자가 생각이나서 전 그남자에게 자꾸 생각난다고 얘기했죠.. 니말에 책임질 수 있냐며 생각해본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그렇게 한 일주일이 지나고 다시 진심으로 좋아한다며 확답을 달라고 했더니 아무래도 안되겠다며 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 그러네요.. 남자마음은 좋다가도 쉽게 돌아서는 모양입니다.. 제가 누구에게 관심표현을 받은것도 한것도 처음이라 지금 이상황이 매우ㅜ 어렵고 복잡하네요ㅜㅜㅜ 잊어야할텐데 자꾸 생각나고 밉기도한데 좋기도하고 어찌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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