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분들 하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수록 추천수랑 댓글수 많아지니깐 은근 기분좋네여 ㅎㅎ
봐주시는 분들 늘수록 쓴이는 기분이 좋답니다 ㅋㅋㅋㅋ
그럼 잡담없이 바로 쓸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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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매점갔다오면서? 말도 좀트고 하다보니깐
번호도 알고 카톡도하면서 어디학교인지도 알게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경기도살기에 경기도는 은근 다리건너 다리기에 학교는 비밀로 ....ㅎ
한동안 도서관 열심히다니면서 열심히 쪽지도 주고받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도서관친구로 계속 잘 지냈음..흡... ![]()
(이모티콘 오랜만인듯 ㅋㅋㅋ)
이때가 글쓴이 인생 최고로 도서관 열씨미 다녔을때일거임 ㅋㅋㅋㅋㅋㅋ
계속 도서관을 다니다가 어느날은 제가 전날 과학을 너무 빡시게 외우다가 새벽을 좀 새서
좀 많이 피곤한 날이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따라 몸도 찌뿌둥하고 너무 피곤한거임 ㅠㅠ
이때 처음으로 가위눌릴뻔한 경험함 ㅠㅠㅠ
암튼 그 상태로 도서관에 오니깐 도서관이 또 조~용 하잖아여 ㅎㅎㅎ
온지 10분도 안되서 좀 자고시작해야 겠다 걔한테 인사하고 하고 잠듬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글쓴이가 진짜 한번잠들면 잘 안일어남... 근데 잠꼬대도 좀 심함...
도서관에서 잠든 내가 미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30분잤나? 숨을 쉴라는데 뭔가 숨쉬는게 불편한거임
뭔가 막힌거같은 기분? 그래서 끙끙대다가 잠이 어렵게 깼음 ㅋㅋㅋㅋㅋ
근데 일어나보니깐 목에 뭔 흰게 걸쳐져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봤더니 목도리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뭐냐고 니꺼냐고 걔한테 물어보니깐 자기께 맞다고함 ㅋㅋㅋㅋㅋ
쪽지로 자는사람한테 이거 왜 둘러놨냐고 하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잘때 잠꼬대가 좀 심함 ㅋㅋㅋ 근데 피곤하면 정말 코골이를 ....어후 ㅋㅋㅋ
암튼 자면서 제가 뭐라고 조금 중얼거렸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얘가 뭐지? 하고 그냥 넘겼다고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어디서 뭔소리가 조금씩나더니 ㅋㅋㅋ 드르렁거리는 소리가 점점커지더래여ㅋㅋㅋ
얘는 설마했는데 정말 글쓴이길래 ㅋㅋㅋ 좀 당황했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를 손으로잡았대요 ㅋㅋ 근데 제가 꿈틀대길래 황급히 손은떼고 ㅋㅋㅋㅋㅋㅋ
빨리 소리를 줄여야겠다고 생각해서 그냥 자기목도리로 입을 막아놨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진짜귀여운대 ㅋㅋㅋ 그땐 진짜 창피했었음 ... ㅠㅠ
근데 좋았던건 목도리에서 진짜 좋은냄새 났었음 ㅋㅋ 피죤같은 냄새였는뎈ㅋㅋㅋㅋ
암튼 이때이후로 도서관에서는 절대 안잠 ㅎㅎ 아니 못잠 ㅎㅎㅎ
그리고 그토록 기다려온 기말고사 날이였음 !!! ㅠㅠ
전날까지 도서관에서 공부를 좀 하다가 집에 와서 공부를 좀더했음
그리고 걔랑 전 시험날이 같아서 서로 잘보라고 얘기도 좀 하고옴 ㅋㅋㅋㅋㅋ
저희 첫째날은 국어 수학였음... 대란임 수학국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전날 한만큼만 잘보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잤는데
정말 한만큼만 점수나옴..... 하나님... ㅎㅎㅎ
다행인건 걔가 수학을 좀 잘함 ㅋㅋㅋ 아니 저보다 훨씬잘함 ㅋㅋㅋㅋ
그래서 전날에까지 걔한테 수학물어보고 옴 ㅋㅋ 그리고 그것만 공부함 ㅋㅋㅋ
근데 진짜 그게 서술형에 나온거임 ㅋㅋㅋㅋㅋ 맞힘 ㅎㅎㅎ 그것만ㅎㅎㅎ
첫째날 시험 다끝나고 좋아서 밥먹으면서 걔한테 카톡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알려준문제 서술형나옴 ㅋㅋㅋ 나 맞혔어 ㅋㅋㅋ)
(잘됬네 ㅋㅋ)
(넌 수학잘봤어? 몇점?)
(가채점만 해봤는데 89정도)
ㅋㅋㅋㅋ가채점인데 89 ㅋㅋㅋㅋㅋ 결국 이식기 92맞음 ㅋㅋ 같이공부했는데 ㅋㅋㅋ
암튼 4일내내 걸쳐 대장정으로 시험보고 드디어 기말고사가 끝났음 ㅋㅋㅋ![]()
마지막시험 끝난날에 얘랑 카톡하면서 기분좋게 집에옴 ㅋㅋㅋ
근데 얘가 시험끝난김에 자기가 맛있는거 사준나고 나오라는거임
먹을거란말에 교복차림으로 당장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요 ㅠㅠㅠㅠㅠㅠ
더 쓰고 싶은데 제가 잠깐 나가봐야되서 ㅠㅠ 내일 또 쓰러올게요 ㅎㅎ
내일 월요일인데 빙판길 조심하시구
기분좋게 학교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