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사람입니다.
전공을 살려서 사무직인 회사를 다닌지 벌써 7개월째 됩니다.
근데맨날발전은없고 제자리인거같고 잦은실수에다 말귀도 못알아들어먹어서
제자신이 너무 답답하고 일할 흥미도 떨어질려고해요.
출근할때마다 한숨쉬고 에효 하고 출근하는데 ...
제가 일을잘못해서 어디가든 다 그럴꺼라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회사 100만원도 되질 않거든요 . 제전공에맞는 회사는 맞지만
고민이..
그냥 전공살린회사를 그만두고
생산직으로가서 몸쓰는일을해서 돈을 더 벌까 생각중이거든요
여러분들이라면 이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껀가요?
그냥꾹참고회사를 다녀야할까요? 아니면 전공을 버리고 그냥 생산직으로 가서 단순노동하는게 맞을까요?
요즘따라 너무 많은 고민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나 고충을 진심으로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