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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눈팅만 하다가 우리집 불쌍한 똥강아지 사진 투척ㅋㅋㅋㅋㅋㅋㅋ

모지리링 |2012.12.17 11:46
조회 11,201 |추천 45

 

 

우리가 학대하거나,

버려졌다거나 해서 불쌍한게 아님

 

그냥 생긴게 불쌍함... ㅜㅜ

 

 

 

짜잔

어쩜 이렇게 억울하고 불쌍하게 생긴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애교는 많아서 꼬리를 미친듯-_-이 흔들어서 얌전한 사진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는 백구야~ 하고 (왜 시골에 있는 하얀 똥강아지는 다 백구인지)

나는 임마! 하고

개 싫어하던 엄마는 애기야~ 한다 ㅋㅋㅋㅋㅋ

 

 

개 싫어하던 우리엄마의 맘까지 흔들어서 빼앗아간 똥강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 할말 없으니까 아련샷으로 안뇽~~
추천수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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