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학대하거나,
버려졌다거나 해서 불쌍한게 아님
그냥 생긴게 불쌍함... ㅜㅜ
짜잔
어쩜 이렇게 억울하고 불쌍하게 생긴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애교는 많아서 꼬리를 미친듯-_-이 흔들어서 얌전한 사진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는 백구야~ 하고 (왜 시골에 있는 하얀 똥강아지는 다 백구인지)
나는 임마! 하고
개 싫어하던 엄마는 애기야~ 한다 ㅋㅋㅋㅋㅋ
개 싫어하던 우리엄마의 맘까지 흔들어서 빼앗아간 똥강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 할말 없으니까 아련샷으로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