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이 회사에 들어와서
일한지도 5년이다되가네요..;;
다른게 아니라... 이런 직장 어떻게 생각하는지
제 3자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서요..;;
제 나이 올해 26이네요..;;
다름이 아니라..;;;
정말 쉬는날. 토요일 퇴근날 스트레스 받어서 죽을거 같아요
공휴일 설날, 추석, 석가탄신일
빼고 모두 다 출근 합니다.
그리고 처음 입사 했을때 사장님 말씀이
토요일날 오전근무 혹시 일이 있어서 오후까지 근무를 하게 되면
그담주에 쉬게 해주신답디다..
그런데 현실은 토요일날 일이 생겨서 조금 일찍가도 눈치
무조건 12시 넘어서 가네요
아니 지금까지 5년 정도 다녔어도 그렇게 간게 손에 꼽힐 정도네요..
그럼 말다한거죠?
저도 나이가 어리다 보니 하고싶은것도 많고 시간에 항상 쫒기고부족합니다
토요일날 친구도 만나고 싶은데 저는 거즘 3,30분 기준으로 퇴근을 합니다
그러니깐 금방 하루가 가버리고...;;
그렇다고 제가 제일 안하는것도 아니네요
지금까지 5년 일다니면서 지각한적 한번도 없습니다
그만큼 성실하게 제일하고 제자리에서 최선을 다합니다.
그리고 이번 대선에도 저는 출근을 하네요..
출근한다는 자체가 나쁘다는게 아니네요..
생산직 사람들은 다쉬는데 저혼자만 출근이랍니다.
저말을 들으니 ,, 참 서운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말은 머 팩스도 봐야대고 사무실은 불너놓고 있으면 따수우니깐
나오라고 막말로 요즘 팩스도 잘안들어오고.. 전화도 잘안옵니다
요즘 머리가 이래저래 복잡하네요 일을 다녀야 할지 말아야 할지
톡커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떤말이라도 좋으니 ㅠ ㅠ 생각좀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