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품격 높여줄...
그리고 관객들의 영화보는 눈 높이도 한층 UP 시켜줄...
칸 수상작~ 출격 준비중
<더 헌트>
2012년 칸영화제 공식 경쟁작으로 올랐던 <더 헌트>
2012년 칸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 수상작 <더 헌트>
매즈 미켈슨은 강렬하고 섬세한 연기를 보여줬다고 함!
그러니 남우주연상 까지 받았겠지?
보기에도 딱! 강렬해 보이지 않음?ㅋㅋ
나만 그런가?ㅋㅋ
'매즈 미켈슨'는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알고
이름은 모르더라도 얼굴은 분명 낯이 익을꺼임!
<아더왕><007카지노 로얄> 출연하면서
국내에 눈 도장을 확실히 찍은 걸로 알고 있음요!
<더 헌트>는 자신의 삶과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고독한 싸움을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고 하는데...
작품성도 인정 받았겠다. 해외 언론에서도 극착을 했다하니!?
관심이 훅! 가는군...^^
12월19일 개봉하는
<아무르>
<더 헌트>남우주연상을 받았다면?
<아무르>는 2012년 칸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작품임!
한마디로 짱! 먹은 영화!!
' 사랑에 대한 영화 중 가장 오래 기억될 걸작 (Time) '
' 인간에게 가능한 최상급의 지성과 통찰을 담은 영화 (The Guardian) '
해외 언론에서 리뷰 남긴거 보면...
작품성은 보장! 리뷰가 이거 말고 더 많튼데....찾아봐야겠네?
더군다나 <아무르> 연출한 '미카엘 하네케' 감독은 <하얀 리본>에 이어서
2번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고 함! ㅎㄷㄷ
한번 받기도 어렵다는 상을....
'장 루이 트렌티냥' '엠마누엘 리바' 이 두배우가 보여주는 연기는
일상 생활을 보여주는 듯한 자연스러운 연기와 리얼함을 보여줬다고 하더군....
<아무르>는 어느 날 갑자기 병마와 직면하게 된 80대 노부부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통찰 담은 이야기라고 함!
<더 헌트><아무르> 두 작품 모두
다른 영화들과는 비교 할 수 없는 작품이라 할 수 있을 듯?
꼭! 챙겨봐야 할 작품!!! 완전 기대함
2012년 칸 영화제를 뒤흔 든 작품이 이거 뿐이라고 생각하면 큰일남!?ㅋㅋ
<신의 소녀들>각본상 '
크리스티나 플러터'는 여우주연상!
<앤젤스 셰어> 또한 심사위원상을 받으며
화려한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임!?
다들 알죠? 모른거 아니죠?ㅋㅋㅋ
<문 라이즈 킹덤>는 2012년 칸 영화제 개막작 화려한 눈도장!
<홀리포터스>는 젊은 영화상 수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바로 그 영화!
개봉한 작품도 있고~ 개봉을 코앞에 둔 작품도 있고!
앞에 소개한 영화만 봐도 완전 풍성함.
작품성 넘치는 영화들 속으로 빠져 보시길!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