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번주 토요일에 머물렀던 대구커플입니다^^
대구는 너무 추워서 너무 걱정했는데 남해는 정말 따뜻하구 좋았어요.
정말 잊지 못할 여행이었습니다.
바래길은 다른 펜션에 비해 규모도 크고 객실수도 많고
또 신축펜션이라서 깨끗했어요.
바닥도 대리석온돌이라고 해야하나 정말 뜨끈뜨끈.
제가 허리가 안좋아서 얼마나 따뜻하게 찌지다가 왔는지ㅎㅎ
바로앞 바다도 정말 멋졌답니다.
소나무 산책로와 어우러진 풍경이 정말 좋았어요.
테라스마다 별이 반짝반짝
목조주택이라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이었어요.
저희 갯벌체험 모습ㅎㅎ
봄에는 더 많이 캘 수 있다고 하니 다시 도전해야 겠어요
너무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