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된거이제확인해요!! 댓글달아주신 언니오빠동생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처음인데 읽어주신분들, 추천해주신분들, 댓글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하구요
그런데 좀 보기 그런 댓글들이 쪼끔 보이네요ㅎㅎㅎ 말했죠? 나가주시면 감사하겟어요ㅎㅎ왜 다읽고나서 그러세요ㅎㅎ나능 쿨하니까 신경쓰지 않을게요~~
제가 내일까지는 좀 일이있어서ㅠㅠ 최대한 빨리올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나이는 말하지않겟어요
우리커플은 2년차 반을 달려가고 있는 학생커플임 대딩인지 고딩인지 중딩인지 초딩인지는 secret?ㅎㅎ이야기 쓰다보면 알아서 말하겟죸ㅋㅋㅋㅋㅋ
전 여자사람이구 흔녀예욤
예전에 외국 살다와서 맟춤법 이런거 애교로 바주세요
음슴체 쓰겟어요 아 그전에 내글읽고 태클다는 사람은 뒤로가기 먼저 눌러줄래요 서로 기분상하지 말구요
그럼 ㄱㄱ![]()
내이름은 이나나로 하고 남친이름은 한뽀뽀로 하겟음ㅋㅋㅋㅋㅋㅋ지금 내동생이 중딩인대도 뽀뽀뽀들으면서 춤추고 있어서 막지엇뜸.
키스후기인만큼 진짜 키스후기를적겟음 아 다시 말하지만 자작이다 재미없다 머한다 악플달사람은 읽지 마시구 가주세요^^ 읽고 재미없어도 애교로 바주thㅔ요♥ 죄송해요 이제 진짜 ㄱㄱㄱㄱ
일단 예전여름때의 일부터 말하겟음.
예전부터 같이 다닌 친구들이 있었는데 커서도 더 친하게 지냈고 학교축제때 대회이런것도 같이 많이 나가고 했었슴. 암튼 몇명은 중간에 알게됬고 복잡하니까 스킵!!
여자5명 남자6명 총11명이 항상 같이 다니고 진짜 친한데 일단 모뎀팸이라고 하겠슴ㅋㅋ 왠지는
비밀
암튼암튼 모뎀팸이 열심히 돈을 긁어모으고 모아서 계곡으로 가서 펜션을잡아 2박3일 여행을 갔슴!!!.
첫날에 친구들과 섞여서 미친듯이 놀았슴.
겨울부터 우리는 여름날의 계곡여행을 꿈꿔왔기 때문엨ㅋㅋㅋㅋㅋㅋ정말 절거웠슴.
놀고나서 가져온 삼겹살과 각종 채소들 밥을 씻고 굽고 해서 먹었슴.
아 우리 커플의 신상을 좀 털어보도록 하겠슴. 남친도 모뎀팸의 멤버임ㅋㅋ아까 말햇다시피 2년차 커플이고 그때의 진도는 ㅋㅅ까지였슴ㅋㅋ남친이 정말 아껴주고 그랬슴. 서로 콩깍지가 꼇었었음..ㅋㅋㅋㅋ꼇었었슴임 과거형임 이응이응?ㅋㅋㅋㅋㅋ 계곡갔을때는 막1년? 정도 된것가틈 기억이 잘 안남.
암튼 남자들이 6명이나 되니깤ㅋㅋㅋㅋㅋㅋ고기를 굽곸ㅋㅋㅋ여자들이 밥을 함. 난 하지 않았슴.
왜냐구요?
난 채소를 씻음ㅋㅋㅋ한뽀뽀랑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
근데 남자들 고기굽는거 왜케 멋짐?응?아 진짜 친구들이랑 가면 남지인 친구들 델꼬가서 고기 구워달라고 하셈 님들도 푹빠짐 고기냄새때문이라고는 말 안할꺼임ㅋㅋ
고기먹고 다 씻고!!! 커플은 우리 팸에서 무려 3커플이 있었슴.
중딩 일찐처럼 돌려 사귀는게 아니라 친구의 남친이 우리랑 친해지고 어쩌다보니까 11명이 된거임.
암튼ㅋㅋㅋ참고하시라구요![]()
고기 다먹고 나니까 8시?쯤 되었던 것 같음 우리나 빌린 펜션? 콘도? 머라해야되죠; 암튼 펜션ㅋㅋㅋ으로 들어가서 거실에 옹기종기 모여 앉았슴.
아 구조는 3층까지 있었는데 1층은 주인아주머니가 계시고 2층은 여자방2개 3층은 남자방2개였음.
주인아주머니 보호 아래 우리는 까까를 안주삼아 술을 먹음 분위기가 무르익자ㅋㅋㅋㅋㅋㅋㅋㅋ진실게임도하고 얘기도 하고 과거도 파헤치곸ㅋㅋㅋㅋ함 재밌슴 매우 재밌었슴흐흐흐힣
내가 너무 더워서 한뽀뽀한테 바람쐬고 오자해서 우리는 밖에 나갔다가 한 10시?쯤되서 펜션으로 왔던 것 같음.
주위에 숲쪽이라 공기도 좋고 너무좋았었음.
기분 좋고 상쾌한채 돌아왔는데 이것들이 단체로 치우지도 않고 다 자고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아나
올라가서 자라고 깨우려는데 그것도 기찬아서 발로 깨우려고 발을 드는 순간 응><? 나 들렸다?
나 왜 공중에 떠잇지..ㅎㅎㅎ응?ㅎㅎㅎㅎㅋㅋㅋㅋ
한뽀뽀가 그...한손으로 내 등 감싸고 종아리쪽을 한뽀뽀 반대손으로 올리고 있는?애기 안을때 자세...라고 하면 아실려나..암튼 그포즈로 날 들은 거임 그리고
'조용히해. 우리만 올라가자'
오늘은 여기까지ㅋㅋㅋㅋㅋㅋ![]()
가 아니죠 난 끝을 보겠음 스압이라도 난 이걸 끝내고 말겠음.
ㅋㅋㅋㅋㅋㅋ암튼 들린채로 올라감.
아까 여자는2층 남자는3층이라고 하지않음? 내가 2층에 도착했을때
'나 이제 내려죠!!'
'싫어'
'?'
'싫다구
' 진심 이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똑같음 표정진짜
이러고 3층 남자방까지 올라가서 날 내려주고 문을 닫고 잠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쪼끔 아주쬐끔 무서웠음ㅋㅋㅋㅋㅋ무섭지안아......안아....아....ㄴ..ㅇ..ㅏ.....무.....ㅅ..ㅓ...ㅇ..ㅜ...ㅓ...
잠근다음에 나를보더니 서서 키스함 머 키스정도는 계속해왔어섴ㅋㅋㅋㅋ그랬는데 이번엔 달랐슴.
어디서 배웠는지 키스하면서 허리를 터질듯이 껴안고 하는거임ㅋㅋㅋㅋ나도 삘받아서 목에 손두루고ㅋㅋ그랬는데 갑자기 뽀뽀가 나를 침대로 쪼끔씩밀어냄 서있을때
침대 나 뽀뽀 문 <-대충 이런식으로 있어서 쭈우우우우ㅜ우우욱 밀면 바로 침대ㄱㄱ였음ㅋㅋㅋ
난 긴장해서 밀려졌곸ㅋㅋㅋㅋㅋ결국에 침대에 눞혀짐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나나야 나진짜....아나..ㅜㅜ'
'응?ㅋㅋㅋㅋ왜ㅋㅋ' 난 민망해서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러지마'
'머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렇게 처다보지말라고ㅠㅠ'
'여보 보지마?'
'유혹하지마'
정색하면섴ㅋㅋㅋㅋㅋ유혹하지마 하고 ㅋㅅ를 함ㅋㅋㅋㅋㅋㅋㅋ하다가 얘가 손이 허리 안으로 들어오는거임 평소에 내 배를 ㅋㅋㅋㅋㅋ만졌어서 걍 냅뒀음 그 위로는 절때 간적이 없었음.
근데 뽀뽀새키 손이 옷 안에 있었는데 확 올라가는 거임ㅋㅋㅋㅋ그니까 내 ㄳ..으로..?염..?ㅋㅋㅋㅋㅋㅋ
1년좀더 되었을떄 였는데 많이 평소에 아껴는게 보였고 사귀기 훠어어엉ㄹ씬 전부터 오랜 친구였기 때문에 난 뽀뽀를 믿었음
암튼 브리 위에서 살짝 민다고 해야되나? 그런식으로 만지다가 그때 내가 나시입고 있었는데 나시를 확 올리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당황해서
'아 머해!!!!"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말라곸ㅋㅋㅋㅋㅋㅋㅋ왜그래 쟈기ㅡ'
'내가 말햇자나 그런눈으로 쳐다보지 말라고'
'내가 우찌쳐다밨는데 응?여보야 이성을 잃지말자'
근데 내 표정관리가 안됬었나봄. 남친이 갑자기 진지해 지면서
'아...싫었어..?미안해 말을하지'
'ㅇ...응..?'
'미안해ㅜㅜㅜ내가 죽을죄를 졌다ㅜㅜㅜㅜ나 왜이랫지ㅠㅠㅠㅠㅠ아ㅜ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싫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당황해ㅆ을 뿐이야 불좀 끄면안돼? 왜쓸때없이 불은 밝고 난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죽는다 이나나 너가 싫어하는줄 알고 간떨렸잔아'
'아잉 여보 내가 얼마가 사랑하는데'
하고 먼저 내가 키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앉아서 말하다가 손으로 지탱해서 뽀뽀덮쳐서 내가 키스한거였는데 뽀뽀가 갑자기 허리를 쿡 찌르는 거임ㅋㅋㅋㅋㅋ
내가 진쨔 예민한 곳을 건드린거임ㅋㅋㅋㅋㅋ
찌르니까 나는 ㅋㅅ해서 안그래도 흥분됬는데 몸에 힘이 쭉 풀려버려서 눕게됨ㅋㅋㅋㅋㅋㅋ철처한자식
암튼 뽀뽀가 올라타고~
ㄳ 만지려고 하는차에 내가
'뽀뽀! 불꺼야지!'
'아씨..알았어'
뽀ㅗㅃ가 불끄고 다시 시작함ㅋㅋㅋ
서로 달궈진 차에 뽀뽀가 브라 후크를 푸르고 ㄳ을 잡고 살살돌리는데 기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지하게 써보겟음 이런거 좋아하죠
나도 다암ㅋㅋㅋㅋ흠흠
ㄳ을 잡고 조심조심 쪼물거리는게 너무 사랑스러웠음 그렇게 있다가 갑자기 남친 입이 귀로 가는거임
아 귀느낌이 진짜 묘~~했음 귀에 ㅋㅅ해주는데ㅋㅋ느낌 쩔어서 '으흐..'이러니까 남친이 반응함ㅋㅋㅋㅋ
더 ㅋㅅ가 격해지고~ 나시와 브라는 벗겨서 던져버림ㅋㅋㅋㅋ 짐승뽀뽀로 돌변했음
ㄳ을 만져주는데 내가 간지러움을 많이 타서 손이 허리쪽에 닿을때 무드없이 손을 뒤로 빼면서 풉풉웃었나봄ㅋㅋㅋㅋ
남친이 내 양손을 자기 한손으로 잡고 다른 손은 ㄳ을ㅋㅋㅋㅋ..격해짐ㅋㅋㅋㅋ
수위높일까요? 예
알겠어욬ㅋㅋㅋㅋㅋㅋ
ㄳ을 만지는데 ㅈㄲㅈ를 갑자기 잡아서 앞으로 땡기는? 튕기는거임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손 풀고 내 바지를 벗기더니 입이 ㄳ으로 감...ㅋㅋ
ㅈㄲㅈ를 살짝 깨물고 빨고 하다가 내가 '으흐응...읏..'이러니까 이번에는 다른쪽 ㄳ빨고 만지고 하는데 내가 더 흥분해서 남친위에를 벗김 우와....너도 식스팩있었니...말라서 없을 줄ㅇ 앗았는데....![]()
남친이살결이 하~얀데 배에 갑자기 힘을 빡!주는거임 복근나오는데 와 나 흥분흥분몬
'와..뽀뽀야 나 만질래 내꺼'
'ㅋㅋㅋㅋㅋㅋㅋ멋지지'
'응 그니까 일루더와 빨리'
'ㅋㅋ내가좋아 내 배가좋아ㅡㅡ'
'ㅎㅎㅎㅎㅎ흐흐흐 넌 죽었어'
'멀죽어 너는 내가 먹어버릴꺼야'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알죠?ㅎㅎ
남친이 야생늑대가 되서 엄살도 살짝 있었던 나를 달래면서 합체를 함ㅎㅎ할떄 내가 뽀뽀 거기를 그때는 보기가 좀 그랬었는데 뽀뽀가 눈치까고 '괜찬아 천천히 해도되 나만 따라와' 하는게 너무 사랑스러웠고 중간중간에 배려 진짜 많이 해줌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반응좋음 하겟음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