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통령선거가 있는 날 꼭 이런 막말녀가 있다.
이 막말녀는 첫 투표하는 사회생활 초년생이다.
그런데 어찌 이럴수가 있는지, 어찌 대한민국에서 이런 버릇없고, 무식한 ㄴ이 사는지 모르겠다.
세상이 참 말세다. 말세야.
지 할아버지 할머니, 또 조만간의 지 부모님이 그렇게 될꺼라 생각 못하고,
노인들을 싸잡아서 '지랄이냐', '디져라', '미쳤냐'라며 막말 한다.
오히려 지적해주는 사람한데 지X한다.
이런 X들이 문재인을 지지하는데, 과연 문재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올바른 사람들인가 싶다.
물론 난 새XX당 지지자도 아니다.